백순대 맛있게 먹는 방법 @ 신림동 순대타운 삼촌네

오랜만에 신림동 부모님댁에 방문한 기념으로 또 백순대를 먹으러 갔다. 백순대는 내가 지정이한테 소개시켜준 이후로 항상 지정이가 먼저 먹으러 가자고 하는 메뉴 중에 하나다. 언제나 우리가 가는 곳은 양지순대타운 4층에 위치한 삼촌네. 항상 갈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애들을 잘 챙겨주시는 게 좋다. 오늘도 따로 말씀 안드렸는데 애들 포크 필요하지 않냐고 포크부터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다. … Read more

[Coffee] 가정용 로스팅기계 프레소 스마트로스터로 로스팅한 콜롬비아 모틸론 수프리모 스페셜티

나는 아직까지 커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저것 많이 마셔보고 스스로 느끼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평화사랑님께서 진행하신 원두나눔 이벤트에 도전, 새로운 원두를 만나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원두는 조금 특이하다. 그 동안 만나본 원두들은 전문 로스팅 기계를 통해서 원두를 볶은 것들인데, 이번에 받은 원두는 집에서 로스팅을 했다고 한다. 홈로스팅… 후라이팬을 … Read more

[아이들간식] 간단하게 먹기 좋은 간식, 로뎀푸드 오감찰바

요즘 엄마들은 겨울방학이 되면서 아이들 간식 차려주기가 조금은 버거울 수도 있다. 그리고 꼭 겨울방학이 아니라도 아침마다 아침상 차리는 게 그리 호락호락한 일은 아니다. 반찬만 많이 준비되어 있으면 밥 퍼서 계란후라이 정도 하면 되지만, 반찬은 없고.. 아침을 뭘 차려야 할 지 항상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 나온 것이 바로 오감찰바이다. 간단하게 전자렌지만 돌려 … Read more

[아이들간식] 맛있는 치킨까스, 델리퀸 야채숙성치킨까스

지난번에 소개했던 델리퀸 닭똥집 및 닭갈비가 캠핑장에서 어른들 안주거리로 먹기 좋은 음식이었다면, 이번에 소개할 야채숙성치킨까스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간식거리다. (사실 간식거리라기 보다는 한 끼 반찬이라고 보는 게 더 맞을 지도 모르겠다.) 간식이든 한끼 반찬이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점에서는 어차피 동일하다. 요즘같이 겨울방학에 아이들에게 뭘 차려줄 지 고민할 때 치킨까스는 정말 좋은 선택인 것 같다. [space height=”200″] … Read more

[캠핑음식] 간단하게 먹기 좋은 델리퀸 닭똥집, 닭갈비

이번에 델리퀸에서 델리퀸 제품 체험단을 모집했었다. 운좋게 당첨이 되어 받아본 체험단 세트. 아이스박스를 열자마자 깜짝 놀랬다. 내가 생각했던 양보다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우리가족 겨울여행 3박 4일동안 반찬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제목에 ‘캠핑음식’ 이라고 쓰긴 했는데, 사실 이 음식들은 모두 펜션에서 먹었다. 하지만 펜션에서 먹는 내내 다음에 캠핑장에서 먹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 Read more

스노우보드 탈 땐 보드코리아 보드 양말, Celsius

10년만에 다시 찾은 스키장. 나는 10년만에 다시 스키를 타고, 지정이는 10년만에 다시 보드를 타게 되었다. 애들 키우느라고 스키장을 한 번도 못 가보다가 정말 딱 10년만에 다시 가게 된 스키장이다. 그런데 10년전에는 잘 몰랐던 게 있는데, 보드탈 땐 보드양말을 따로 신는다고 한다. 아무래도 다른 양말들보다는 길고 도톰하게 나와서 보드부츠를 신었을 때 부츠 위로 양말이 올라올 수 … Read more

[Coffee] 여운이 깊게 남는 맛있는원두커피, 해머스미스 스트롱 해머 블렌드

커피 맛에 대한 탐구생활이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이번엔 해머스미스라는 원두커피쇼핑몰의 커피를 만나보게 되었다. 커피맛은… 뭐랄까.. 참 오묘한 것 같다. 커피나 와인이나 그 맛을 알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하는데, 커피맛에 대해 아주 조금씩 알아가면서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맛있는 커피였다고 자부할 수 있는 해머스미스 스트롱 해머 블랜드 커피. 그 후기를 짧게나마 … Read more

오랜만에 먹은 과메기, 역시 과메기는 구룡포과메기가 최고

정말 오랜만에 과메기를 먹었다. 과메기는 포항에 살면서 겨울에는 정말 많이 먹던 음식인데 서울에 올라온 이후로 거의 못 먹고 살았던 것 같다. 특히나 포항에 있을 때는 식당에 가서 꼭 과메기를 시키지 않아도 반찬으로 과메기가 막 나올 정도였으니.. 옛날에 포항에서 먹던 과메기를 그리워하며 과메기를 택배로 받아보았다. [space height=”200″] 택배 박스를 열자마자 보이는 파래김. 과메기는 일반 김에 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