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유리막코팅 후 첫번째 세차 – 모토폴리쉬
지난 달 유리막코팅을 받고 처음으로 세차를 했다. 중간에 비를 한 번 맞긴 했지만 많이 맞은 건 아니었고, 유리막 코팅을 한 후에 처음으로 차에 물을 뿌린다. 과연 유리막코팅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까? 차는 전반적으로 깨끗한 편이었는데 제설작업된 구간을 다녀서 그런지 하단부 부분이 조금 지저분했다. 그거 외에는 정말 깨끗해서 크게 세차에 … Read more
직접 사용해 본 제품과 서비스를 솔직하게 리뷰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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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유리막코팅을 받고 처음으로 세차를 했다. 중간에 비를 한 번 맞긴 했지만 많이 맞은 건 아니었고, 유리막 코팅을 한 후에 처음으로 차에 물을 뿌린다. 과연 유리막코팅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까? 차는 전반적으로 깨끗한 편이었는데 제설작업된 구간을 다녀서 그런지 하단부 부분이 조금 지저분했다. 그거 외에는 정말 깨끗해서 크게 세차에 … Read more
원래 냉채족발이 맛있는 곳을 찾아가려면 부산으로 가야한다. 부산 남포동 거리에서 먹는 냉채 족발이 진짜 맛있지만, 가까운 홍대에서도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맛있는 냉채족발을 맛볼 수 있는 그곳은 바로 홍대 공영주차장 거리에 있는 소담애라는 족발집. [space height=”200″] 소담에는 여느 족발집들과는 달리 굉장히 인테리어가 모던하다. 카페형 족발, 보쌈전문점을 지향한다고 써 있는데 아마도 최대한 카페 분위기를 내기 … Read more
술먹은 다음날 해장하러 들린 북창동 참복집. 북창동에 복집이 두 개가 있는 걸로 아는데, 북창동 맛집골목 구석에 위치한 참복집은 단골들이 많은 집이다. 그만큼 꾸준한 맛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집. 간판에는 21년 전통이라고 써 있긴 한데, 실제로는 훨씬 오래됐다. [space height=”200″] 분명히 예약을 했는데.. 이미 방은 예약이 다 차 버렸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홀에 앉았는데, 옆 자리랑 … Read more
이번 동양매직 쿠킹클래스에 참가하고 기념품으로 받은 커피포트, EPK-1780. 말은 커피포트라고 하지만 박스에는 무선전기케틀이라고 적혀 있다. 케틀이라는 것은 Kettle, 주전자를 말하는데 굳이 번역하자면 무선전기주전자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전기포트들은 무선형식으로 출시된다. 정말 오래된 제품이 아니면 대부분 바닥부분과 주전자 부분이 분리되어 있는데, 요즘은 유선 커피포트를 찾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space height=”200″] 동양매직 무선 … Read more
동양매직 에어오븐 출시기념 쿠킹클래스. 요리를 배워보고 싶어도 웬만한 쿠킹클래스는 주부들의 시간을 고려해서 대부분 오전이나 오후에 열리는데, 저녁에 진행되는 쿠킹클래스가 있어서 다녀왔다. 보통 야간근무 할 때는 낮에 쿠킹클래스도 한번씩 참여하곤 하는데, 주간근무 하면서도 쿠킹클래스를 다녀올 수 있다니.. 너무 좋다. 동양매직은 장윤주 누님께서 광고를 맡고 계신다. 이번 쿠킹클래스에 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정이 안맞아서 다음에 뵙는걸로.. ^^ [space … Read more
시청역 근처 북창동 먹자골목에 있는 진동횟집. 지금은 은퇴하고 안계시지만 직전에 모시던 상무님이 좋아하셔서 회식장소로 자주 애용하던 곳이다. 근데 신기한게 상무님이 은퇴하고 나니까 한 번도 못 가본 진동횟집. 횟집은 아무래도 회식때나 한번씩 가지, 내 돈 내고는 가기 힘드니까. [space height=”200″] 여느때나 다름없이 사람들이 꽉 차 있다. 단체로 회식할 때는 칸막이로 나뉘어져 있는 것들을 다 치워버리고 상을 … Read more
미아삼거리의 이름이 미아사거리로 바뀌었다. 근데 아직도 사람들은 미아사거리라는 말 보다는 미아삼거리라는 말이 더 익숙하다. 그래서일까? 최근 미아삼거리 맛집골목 입구에는 ‘미아사거리 먹자골목’ 이라는 표지판이 들어섰다. 아마도 젊은 사람들은 조금씩 미아사거리라는 이름을 기억속에 담아갈 테고, 나이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미아삼거리라는 이름을 사용하실 것 같다. 그 동안 미아삼거리 맛집을 줄여서 미삼맛집이라고 많이 불러왔는데, 앞으로는 미사맛집이라고 해야 하나? [space … Read more
우리 회사 맞은편에 있는 일류. 한 번, 두 번 찾다 보니 사장님과 안면을 트면서 서비스도 잘 주시고 자연스레 자주 찾게되는 곳이다. 깔끔한 디자인에 너무 시끌벅쩍하지 않은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 [space height=”200″] 10시가 넘어 퇴근하면서 차마 집으로 가지 못하고 술집으로 향한 우리들. 차마 공개된 이 블로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남기지는 못하지만 정말 소주 한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