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자 최저가로 신청!!

오늘은 중국 비자를 신청했다.원래 중국비자(30일 관광, 단수) 신청비용은 35,000원.하지만 여행사(대행사)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40,000원에서 60,000원까지 내야 한다.(부산 수영구청에 있는 여행사에서는 60,000원 달라고 하고, 보통 인터넷 가격은 40,000원~45,000원)그런데!!!웹서핑을 하다보니 G마켓에서 중국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것도 엄청 저렴하게…와우~!!! 대박이다. 37,000원짜리 중국비자?더 이상 최저가를 찾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즉시구매를 클릭했다. ^^혹시나 중국비자 신청하실 분들은여기로… … Read more

2010 부산 비엔날레 – 요트경기장

2010 부산 비엔날레 유료 입장은 딱 두군데.시립미술관과 요트경기장이다. 시립미술관은 지난번에 잘 구경했고, 이번엔 요트경기장.아래 사진은 출발하기 전에 잠깐 집에서 찍은 사진 몇 장..호주가 그린 그림이다. 왼쪽 위에는 호빵맨이고, 밑에는 꽃들인데… 오른쪽 그림들은 뭐지?이예린양. 요새 그림그리기 너무 열심히 하신다. ^^포르투나 아파트에서 나가는 입구의 모습.호주가 이 사진을 보고는 어디에서 찍은 사진이냐고 묻는다.집 앞이라고 얘기하니까 집 앞에 이런 … Read more

이호주, 컴퓨터를 시작하다.

호주가 오늘 컴퓨터를 시작했다.내가 이것저것 타이핑 하는 모습을 보던 호주가 자기가 한번 해 보겠다고 한다.마침 옆에 스페인 마드리드 책이 있어서 호주가 마드리드를 보고 따라서 타이핑을 한다.“ㅁㅏㄷㅡㄹㅣㄷㅡ”또박또박 하나하나 글씨를 쓰니까 ‘마드리드’가 완성된다.재미들린 이호주. 이제는 컴퓨터를 뺏어버렸다.손으로 글씨 쓰는 것도 아직 제대로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괜히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한글을 쓰는 방식을 … Read more

진정한 여행(A True Travel)

오늘 서점에서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한 문구.마지막 부분의 문구가 제일 인상적이다.“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수 없을 때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삶.. 그리고 여행… 너무나도 닮은 구석이 많다.진정한 여행 / Nazim Hikmet (1902 ~ 1963, 터키)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 Read more

캐논 EF 16-35mm F2.8L II USM 도착!!!

서울에서 11시 30분차를 타고 진해까지 달려가서 이것저것 짐을 챙겨달려왔다. 4시 30분쯤 진해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하니까 6시가 훨씬 넘었다. 일찍 출발하나, 늦게 출발하나 막히기는 마찬가지.. T.T 집에 와 보니 캐논 EF 16-35mm F2.8L II USM이 날 기다리고 있네? ^^* 차에 실어놓았던 짐들을 집에 올려놓고는 바로 박스개봉을 시작했다. 렌즈는 뽕뽕이에 잘 포장되어서 박스에 담겨 왔다. 11번가에서 구입했는데, 방문수령은 … Read more

주한 스페인관광청 방문기

스페인여행을 준비하다보니 스페인관광청에 가면 자료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확인. 오늘 삼성증권 재검을 마치고 바로 스페인관광청으로 향했다. 마침 재검이 강북삼성병원에서 있어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다. 오늘도 뚜벅이신세.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갔다. (서울은 뚜벅이가 훨씬 나은 듯~) 스페인관광청에서 얻은 자료들. 스페인관광청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하는데, 8시 59분에 들어갔다. 한 남자분이 계셨고, 마음에 드는 책자를 마음껏 골라보란다. … Read more

3일만에 여권발급, 리스계약까지 완료

지난주 목요일, 11월 4일에 신청했던 10년 복수 전자여권.원래는 11월 10일에 찾으러 오라고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문자가 한 통 날라왔다.여권발급이 예정보다 일찍 완료되었으니, 오늘 오후 1시 이후에 찾을 수 있다는 문자였다.와우!!근무일 기준으로는 딱 3일만에 여권이 발급되어서 나왔다.평소에는 4일에서 일주일까지도 걸린다는데, 요새는 여행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나보다. 왼쪽이 오늘 수령한 전자여권.그리고 오른쪽이 일반여권이다. 전자여권과 일반여권의 차이점은 바로 제일 … Read more

캐논 16-35mm 구입완료!

캐논 50mm 쩜사를 쓰다가 느끼는 것은 화각의 답답함.(하지만, 분명 쩜사만의 밝고, 선명함은 최고!)50mm가 표준렌즈이긴 하지만, 실제로 7D에서는 80mm로 환산되기 때문에 거의 준 망원이다.아무래도 여행할 때에는 약간의 광각과 표준화각이 더 많이 쓰이는 것을 알기에,렌즈를 하나 더 질러버렸다.처음에는 8~10정도까지도 커버되는 광각렌즈를 구입하려했으나,여행 후에도 스냅용이 아닌, 표준렌즈로 쓰려면 16-35가 더 적당하다는 판단하에.. 구입을 결정.(지정이가 36개월 할부로 사라고 했지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