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주원산 오리 축제 1000명 모집
‘하림’ 계열의 주원산 오리에서 이번에 무려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체험을 한다고 한다. 1000명이나 뽑는데 안뽑히면 쪽팔리겠지만.. ㅋ 그래도 오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신청!! 1000명에 뽑혀서 후기 잘 쓰면 10명한테는 현금 30만원까지 지급한다는데, 훈제오리를 이용한 요리는 어떤 게 있을지 미리부터 고민좀 해 봐야겠다. 주원산오리축제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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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계열의 주원산 오리에서 이번에 무려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체험을 한다고 한다. 1000명이나 뽑는데 안뽑히면 쪽팔리겠지만.. ㅋ 그래도 오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신청!! 1000명에 뽑혀서 후기 잘 쓰면 10명한테는 현금 30만원까지 지급한다는데, 훈제오리를 이용한 요리는 어떤 게 있을지 미리부터 고민좀 해 봐야겠다. 주원산오리축제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캠핑의 명가, 콜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콜가이님께서 지난 번에 자그마한 이벤트를 진행하셨었다.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내가 당첨!! http://coleguy.blog.me/60192338539 콜가이님께서 손수 포장하신 선물이 도착했다. 콜가이님께서 보내주신 다이어리. ㅎㅎ 봉투를 열어보니 콜맨 다이어리와 작은 봉투가 하나 더 들어있었다. 와우.. 과연 봉투 안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콜맨 상품권이라도 넣어 주셨나? ㅎㅎ 별별 상상을 다 하면서…

교회가 끝나고 항상 우리 가족은 점심을 어디서 먹어야 할 지 고민을 한다. 그런데 오늘은 오래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정해졌다. 시청 앞 메밀국수 전문점, 유림면으로. 교회에서 유림면까지 가는 길, 할머니가 호주에게 작은 선물을 사 주신다. 나도 어렸을 때 그랬는데.. 선물을 받을 때 기분좋게 받으면 되는데, 부끄러워서 좋다는 내색을 잘 못한다. 호주도 똑같다. 이런 건 안닮아도…

지난 주 5월 26일. 교회 야외예배가 이화여고 운동장에서 있었다. 평상시에는 지각도 자주 하는 우리 가족이 정말 오랜만에 일찌감치 도착, 예원학교에 주차를 하고는 이화여고 운동장으로 향했다. 이화여고 운동장으로 가는 길에 한 장 찰칵~! 예꿈 야외예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드리밍스타(중고등부) 야외예배도 있나보다. 야외예배 접수하는 호주랑 엄마. 접수를 하고 나니까 로코 이름표를 받았다. 항상 야외예배때마다 받는 하트모양 스티커…

지난주 주말에 다녀온 곳, 쌍다리 기사식당. 40년 전통의 연탄 돼지불백 전문점이라는데.. 그동안 말만 많이 들어보고 실제로 가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식당 답게 문 바로 앞에 택시 한 대가 서 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대부분의 택시들은 뒤쪽에 마련된 기사님들 전용 주차장에 주차를 해 두고 계셨다. 그늘이 잘 되어 있는 널찍한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고 식사…

벌써 3주나 된.. 굉장히 오래된 사진들을 펼쳐본다. 시험을 앞두고 놀긴 놀았는데, 차마 블로그에 사진정리까지는 못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한 것도 아닌데.. ㅋ 사실 블로그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나중에 다시 그 날을 돌아볼 수 있는 하나의 일기장으로 쓰기 위함인데 그 동안 너무 일기를 미뤄왔다. 이제는 시험도 끝났고, 좀 더 즐거운 일상을 기록해 나가야겠다. 3주전 토요일, 5월…

자고 일어났더니 이메일이 한 통 와 있다. 코리아 오토캠핑쇼에서 진행하는 포토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소식. 지난번 KT 올레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서도 예선전은 잘 통과해 놓고 본선에서 떨어졌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사실 꼭 본선에서 입상을 못하더라도 호주랑 단둘이 찍은 사진이 이런 큰 전시회에서 전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6월 5일부터 8일까지…

야간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오늘은 로코를 본다. 호주 학교에서 무슨 세미나가 있다고 지정이가 집을 비웠기 때문이다. 천근만근 피곤한 몸을 잠시 소파에 기대고 있는데 베란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로코가 일을 쳤다. 지난 번에 사 놓은 애플민트 모종을 엎어버린 것이다. 사실 모종이라서 화분에 옮겨 심었어야 했는데 그 동안 하루이틀 미루던 게 일주일이 넘었다. (요새 너무 나태해 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