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음악의 도시, 비엔나
음악의 본고장 Wien. 영어식 표기대로 읽으면 비엔나.. ^^ 확실히 오스트리아의 Wien, 처음 들어설 때부터 뭔가 달랐다. 이 곳에 가도, 저 곳에 가도 음악이 흘러 나왔다.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게 특이했다. 우리가 빈에 들어섰을 때 처음 본 거리의 악사들 이건 무슨 동상이었지? 아마도 영태형이 알고 있을 듯.. ^^ 모짜르트 흉내내기~ 하루종일 저…
음악의 본고장 Wien. 영어식 표기대로 읽으면 비엔나.. ^^ 확실히 오스트리아의 Wien, 처음 들어설 때부터 뭔가 달랐다. 이 곳에 가도, 저 곳에 가도 음악이 흘러 나왔다.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게 특이했다. 우리가 빈에 들어섰을 때 처음 본 거리의 악사들 이건 무슨 동상이었지? 아마도 영태형이 알고 있을 듯.. ^^ 모짜르트 흉내내기~ 하루종일 저…
아침 10시쯤 됐을까? 숙소에서 아침식사를 마친 우리들, 이제 차를 타고 헝가리를 떠난다. 헝가리에서 조금 더 쉬면서 머물고 싶었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발!! 정말이지 헝가리를 떠나면서 세체니 온천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세체니 온천욕을 한번 더 하고 나면 정말 개운할 것 같은데.. 암튼, 아쉬움을 뒤로 하고 부다페스트를 떠난다. 우리의 오늘 목적지는 오스트리아 Wien. Blastrava Hrad. (Hrad는…
헝가리 Dance를 마음껏 즐긴 우리들.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내 구경에 돌입한다. 헝가리 시내의 느낌은 한국의 명동에서 느낄 수 있는 느낌 정도? 그다지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다만, 현대식 건물과 중세 건물들과의 조화가 아름답게 느껴졌다는 것. 그것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명동과의 다른점이었다. 우리나라도 옛 건물들을 복원하고, 우리나라의 특색을 살려갔으면.. 한다. 시내에 들어서자마자 찍은 사진이다. 길 양 옆으로 오른쪽에는 현대식…
※ 부다페스트에서는 일기 써 놓은 게 없네요..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영웅광장에서 상헌이. 지금 입에 물고 있는 건 츄파춥스! 이쁜 치마를 입은 츄파춥스 홍보요원들이 나눠준 신제품. 딸기맛이었는데, 이미 한국엔 예전부터 있었다는.. ^^* 암튼, 신제품 홍보 덕분에 아침부터 사탕빨면서 출발!! 오늘 부다페스트 관광은 걸어서 하기로 작정. 숙소에서부터 시내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길거리에 있던 동상. 그다지 의미 있어 보이지는…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오늘도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 9시 30분, 얼른 체크아웃을 해야 한다. 체크아웃 할 땐 하더라도.. 밥은 먹고 해야지! *^^* 어제 카르프에서 산 컵라면이다. 생긴 건 우리나라 컵라면하고 너무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맛은.. ㅠㅠ 정말 너무 느끼했다. 느끼하고, 맛도 이상하고.. 영태형, 상헌이가 먹는 걸 포기할 정도니.. ㅋㅋ 우리의 아침식사! 영태형이 좋아하는 계란 후라이에, 쌀밥,…
어제 밤 폴란드 Krakow를 구경한 우리들은 헝가리 쪽으로 차를 돌려 계속 달렸다. 시간은 어느덧 새벽 2시가 다 되어갔고, 많이 피곤했다. 길가에 잠시 차를 대고 잠을 잔다는게.. 일어나 보니 새벽 6시!! 얼른 시동을 켜고 헝가리를 향해 계속 달렸다. 약 30분쯤 달렸을까? 폴란드에서 슬로베키아로 넘어가는 국경이다. 폴란드/슬로베키아 국경 검문소. 국경 넘으면서 가장 오랜 시간을 끌었던 곳이 아닐까?…
구시가지로 들어가는 길에서.. 길가에 있는 상점을 보면 인형을 파는 상점들이 정말 많다. 인형극으로 유명한 체코의 프라하. 인형 하나 기념품으로 안 사온게 약간 후회된다. 혹시 프라하에 갈 일이 있다면.. 이쁜 인형 하나 기념품삼아 사오시길!! 2004년에만 그랬는지.. 항상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프라하에는 이렇게 모형 소가 많았다. 밑에는 아이들의 사진촬영을 위해 만들어 놓았다고 써 있는데.. 나도 아이? ^^ 시계탑. 시계가…
멀리서 바라본 카를교. 강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트를 타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아침일찍 호스텔을 나온 우리들. 어제 밤은 정말 편하게 잔 것 같다. 그다지 폭신폭신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침대에서 잤더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오늘 우리의 목표는 프라하 하루만에 구경하기~ 물론 프라하를 하루만에 둘러 본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열심히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