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슈미트 압력밥솥으로 닭백숙 만드는 법
칼슈미트 압력밥솥 체험기간 동안 밥만 지어먹을 게 아니라 뭔가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끝에 백숙을 끓여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삼계탕을 끓여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만들어 먹고 나서 알아보니 내가 먹은 건 삼계탕이 아닌 백숙이라는 점. 닭이 세마리니까 삼계탕.. 맞긴 하지만 삼계탕은 닭 안에 찹쌀도 넣고 이것저것 넣어서 끓여 낸 걸 말하고, 백숙은 그냥 닭만 넣고 삶아낸 … Read more
칼슈미트 압력밥솥 체험기간 동안 밥만 지어먹을 게 아니라 뭔가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끝에 백숙을 끓여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삼계탕을 끓여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만들어 먹고 나서 알아보니 내가 먹은 건 삼계탕이 아닌 백숙이라는 점. 닭이 세마리니까 삼계탕.. 맞긴 하지만 삼계탕은 닭 안에 찹쌀도 넣고 이것저것 넣어서 끓여 낸 걸 말하고, 백숙은 그냥 닭만 넣고 삶아낸 … Read more
지난번 칼슈미트 BAROS 압력밥솥 개봉에 이어 실제로 밥을 해 보았다. (칼슈미트 BAROS 압력밥솥 개봉기 : https://www.chadorri.com/?p=15302) 근데 전기밥솥만 사용해 보고 가스 압력밥솥은 처음 써 보는거라 처음 밥을 했었을 때는 물조절에 실패해서 완전 죽밥이 되어버렸다. 몇 번의 시행착오끝에야 압력밥솥으로 밥을 맛있게 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알고보면 그닥 어렵지 않은 압력밥솥으로 밥하기. 결론부터 얘기하면 압력밥솥으로 밥을 할 … Read more
어느 날 집에 와 보니 보이는 아이스박스 하나. 아이스박스가 있다는 건 뭔가 먹을 게 왔다는 소리다. 생각해 보니 얼마 전에 한돈 블로그에서 진행했던 이벤트 선물이 온 것 같았다. [space height=”200″] 선물은 한돈 등심 1Kg. 보통 우리 가족이 고기를 먹을 때 1Kg이면 상당히 넉넉한 양이다. 한 근이 600g이니까 약 2근에 가까운 양. [space height=”200″] 아이스박스를 열어보니 아이스팩이 … Read more
짜빠구리. 짜빠게티와 너구리를 합쳐 부르는 말이다. 사실 짜빠구리를 처음 먹어본 건 대학생때였는데, 요즘들어 짜빠구리에 대한 인기가 다시 치솟는 것 같다. ‘아빠어디가’에서 짜빠구리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서 짜빠구리가 뭔지, 어떤 맛인지 다들 궁금해 하는 듯 싶다. 사실 짜빠구리를 맛있게 끓이는 방법은 짜빠구리의 황금비율을 알면 정말 간단하다. 일단 답부터 알려주면 황금비율은 짜파게티:너구리 = 2:1 짜빠게티 2개와 너구리 1개의 조합이 … Read more
아침에 퇴근해 보니 빵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하고 있는 로코 그냥 잘까, 먹고 잘까 하다가 소세지 야채볶음을 만들어 보기로 결정했다. [space height=”80″] 준비물은 소세지랑 야채들. 소세지는 캠핑세상몰 체험단에서 받은 소세지야가 마침 냉장고에 있었고, 야채들도 냉장고에 조금씩 남은 야채들을 총 동원했다. [space height=”80″] 소세지야 한 봉지에는 4개가 들어있는데, 딱 두 개만 쓰고 나머지 두 개는 나중에 오븐에 … Read more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고 이제 슬슬 자 볼까.. 하는데, 지정이가 배가 고프다며 김치볶음밥을 해달란다. ㅡ.ㅡ 애들도 밥 차려서 학교 보내는 마당에, 마누라까지 맛있는 밥 차려주고 자야지.. 라는 생각에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space height=”80″] 먼저 묵은지를 1/4포기 정도 자른다. [space height=”80″] 김치 국물을 반 국자 정도 따로 챙겨놓는 센스도 필요하다. [space height=”80″] 김치 볶음밥이니까 김치를 잘게 잘라서 … Read more
백설에서 나온 부대찌개 양념. 사실 이건 지난번에 캠핑&바베큐에서 주최한 백설요리원 요리강습 때 선물로 받은거다. 냉장고에 잘 모셔뒀다가 이제서야 요리해 먹게 됐다. 벌써 두 달은 지난 것 같은데… [space height=”80″] 부대찌개를 맛있게 끓여 먹는 비법은 뒷면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백설 다담 부대찌개 양념 1팩과 냉장고에 있는 잡다한 음식들이 준비물이다. 물론 부대찌개니까 햄은 필수! 나머지는 그냥 냉장고에서 … Read more
짧은 명절 덕분에 통영 처가집도 안가고 집에서 뒹굴뒹굴. 아침부터 일어나서 애들 밥도 차려줘 보고 부산을 떨어본다. 그런데 싱크대 정리 중에 나온 핫케익 믹스. 호주가 이걸 보자마자 오늘 꼭 팬케익을 만들어달라고 한다. 바로 콜~! 을 외치고..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고 한참 후에야 팬케익을 만들었다. [space height=”30″] 팬케익을 만들기 전에 준비물부터 먼저 체크. 사 놓은 지 반년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