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은은한 향이 감미로운 프롬제이 차량용디퓨져

이번에 차량용 디퓨져를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다. 그 전까지는 불X원에서 나온 방향제를 썼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디퓨져라는 걸 사용해 보니 앞으로는 저가 방향제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다. 저가형 방향제는 안좋은 냄새를 없애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좋은 향을 내뿜어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번에 사용해 본 차량용디퓨져는 은은한 향으로 운전하는 동안 기분을 좋게 해 주었다.         … Read more

[Car] 세차할 땐 세차장갑, 검은손 라텍스 장갑

그 동안 세차는 열심히 해 왔지만 항상 찜찜한 구석이 있었으니 바로 내 사랑스런 손바닥이다. 차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세차를 하지만, 각종 케미컬들에 노출되는 내 손이 항상 걱정이었다.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나타난 것이 바로 검은손 라텍스 장갑. 세차할 때 각종 케미컬류로부터 소중한 내 손을 보호할 수 있도록 나온 제품이다. 1회용은 아니고 구멍날 때 까지 사용할 … Read more

[Car] 차량의 색감을 잘 살려주는 자동차왁스, 프로스태프 흑광왁스

지난주에는 프로스태프 흑광왁스를 한번 발라봤다. 사실 바보몰 블로거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은 제품인데 계속 주말마다 비가 오고 스케쥴이 허락되지 않아 거의 2달만에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흑광왁스를 받은 이후에 몇 번 세차를 한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작업을 못했던 적이 한두번 있었다. 자동차왁스는 크게 고체왁스와 물왁스로 구분이 되는데, 아무래도 고체왁스는 작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 Read more

[Car] 프로스태프 CC글로스 골드 인테리어 코팅 사용기

지난번 프로스태프 글로스 골드 휠코팅제에 이어 이번에는 인테리어 코팅제를 사용해 보았다. 역시 프로스태프의 CC글로스 라인업 중의 한 제품이며, 전체적인 포장은 한눈에 봐도 글로스 골드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인테리어 코팅 = 실내 코팅 제품이다. 차량 내부의 가죽이나 패브릭 부분을 제외한 플라스틱 부분에 코팅을 해 주면 백화현상 … Read more

[Car] 부드럽고 편안한 SUV, 포드 익스플로러 2016 시승기

포드 익스플로러 2016. 미국에서 나온지는 조금 됐지만 한국에 들어온지는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신차다. 이번에 익스플로러 2016이라는 이름으로 새로나오면서 얼굴을 완전 새롭게 뜯어고쳤다. 멀리서 보면 포드 차량이 아닌, 랜드로버 차량으로 착각할 정도. 어찌보면 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뭐.. 고급차로 인식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나쁘진 않다.           전면그릴은 멀리서 보면 정말 멋있는데, … Read more

[Car] 프로스태프 CC글로스 골드 휠코팅제 사용기

요즘 퍼펙트샤인 카페에는 프로스태프 CC 워터골드라는 제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때문에 CC글로스 휠 코팅제는 CC라는 이름이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사용하기 전부터 그 성능이 정말 궁금한 제품이었다. 액상형 휠 코팅제인데 그냥 세차 후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뿌리고 닦아주기만 하면 휠 코팅이 되는 그런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CC글로스 휠코팅제를 사용해 본 차량은 … Read more

[Car] 폼포나치 남서울센터(동탄 셀프시공센터) 방문후기

이번에 동탄에 새로 생겼다는 폼포나치 남서울 셀프시공센터에 다녀왔다. 폼포나치 카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아야 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것 같아 남서울센터 구경도 할겸 다녀오게 된 것이다. 카페에 있는 주소를 네비에 찍고 달려갔는데, 동탄은 동탄이지만 약간 외각쪽에 위치하고 있는 폼포나치 남서울센터.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폼포나치 로고를 보고 내가 잘 찾아왔음을 금방 알 수 있었다. 밖에서 보면 무슨 … Read more

[Car] 부드러운 세차스펀지, 블루몬스터 워시패드

손세차를 처음 시작할 때 꼭 준비해야 하는 용품중에 하나가 세차 스펀지다. 물론 스펀지 말고 처음부터 양모미트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양모미트는 관리를 조금만 잘 못해줘도 양털이 슝슝 빠져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냥 맘 편하게 쓰기에는 극세사로 된 워시미트나 스펀지가 좋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만나본 제품은 ‘덤앤더머’에서 나오는 블루몬스터라는 세차 스펀지다. 파간색과 하얀색이 뒤섞인 외관만 보면 매드니스의 워시미트와 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