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비] 새로 영입한 캠핑용 손전등
오늘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다녀왔다. 생수가 다 떨어져서 물을 사야만 했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물’을 사러 코스트코를 가지만, ‘물’만 사고 오는 일은 거의 없다. 항상 쇼핑하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만 사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다짐은 곧 무너지고 만다. ㅠㅠ 오늘 지름신 작렬한 아이템은 바로 요 녀석들. 토이스토리의 렉스와 불스아이다. (REX & BULLSEYE) 이 녀석들이 바로 새롭게 영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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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새로 영입한 캠핑용 손전등](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10/20121008_006-768x512.jpg)
오늘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다녀왔다. 생수가 다 떨어져서 물을 사야만 했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물’을 사러 코스트코를 가지만, ‘물’만 사고 오는 일은 거의 없다. 항상 쇼핑하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만 사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다짐은 곧 무너지고 만다. ㅠㅠ 오늘 지름신 작렬한 아이템은 바로 요 녀석들. 토이스토리의 렉스와 불스아이다. (REX & BULLSEYE) 이 녀석들이 바로 새롭게 영입된…

정말 오랜만의 세차. 거의 한달 만인 것 같다. 한 달 동안 차에 소복히 쌓여 있는 먼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세차장으로 고고~!! 휴일이라서 그런지 세차장에 이미 차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내 차례를 기다리며 에누리 체험단에서 받은 박스를 뜯어본다. 이번에 내가 사용해 볼 제품은 펄 워터리스 유니버셜 클리너. 체험단에 선정되고나서 택배를 받은지는 좀 됐는데 오늘에서야 택배를 뜯어본다. 보내는…

1년에 단 두 번 밖에 없다는 경복궁 야간개장 소식에 오늘은 일찌감치 집을 나섰다. 야간촬영을 대비해서 카메라에 삼각대까지 완벽 준비! 그런데 경복궁을 지나가면서 야간개장 정보를 다시 확인해 보니 10월 3일부터란다. ㅡㅡ;; 마눌님께 한소리 듣고는 바로 저녁을 먹으러 향했다. 오늘 우리의 저녁식사 장소는 종로에 있는 유림낙지. 지난번에 한번 가봤던 곳인데 마눌님 마음에 쏙 들었었는지 조금도 주저않고 유림낙지를 먹으러…
![[캠핑장비] 부탄가스 아답터, 코베아 vs 이치 아답터](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09/kovea_adapter_000.jpg)
오랜만에 또다시 캠핑용품 구입. 이번에는 대한민국 캠핑이라는 카페에서 한번 구매해 보았다. 웬만한 사이트 보다 저렴한 가격에(물론 현금으로 구매해야 하는 단점은 있다.) 빠른 배송까지. 현금결제를 해야 한다는 것 빼고는 가격이나 모든 면에서 좋은 곳 같았다. 이번에 산 물품은 코베아 부탄가스 아답터와 차콜용 집게, 그리고 돼지꼬리 2개다. 나머지 물건들은 없어도 꼭 문제는 안되지만 코베아 부탄가스 아답터는 꼭…
![[캠핑장비] 가장 밝은 가스랜턴, 탑앤탑 골든아이 개봉기](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08/goldeneye_054-768x512.jpg)
사실 ‘가장’이라는 말을 쓸 때는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제목을 ‘가장 밝은 가스랜턴’이라고 쓰긴 했지만 ‘가장 밝다는 가스랜턴’으로 정정하고 시작한다. ^^ 지난번에 구입한 탑앤탑 골든아이 가스랜턴이 지난주에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래저래 많이 바쁘다보니 박스도 개봉하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박스를 펼쳐 보았다. 300룩스의 밝기를 가진 골든아이. 코베아 슈퍼노바, 콜맨 노스스타 LP보다 밝다는 바로 그 제품.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라는 책. 한 동안 계속해서 베스트셀러에 머무르고 있는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게 되는 많은 고민들에 대한 답을 주는 책. 이 책은 칼 필레머라는 분이 수많은 인생의 선배들로부터 지혜를 모아 책으로 엮어낸 프로젝트 결과물이다. 칼 필레머 (Karl Pillemer)는 미국 코넬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사회학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 이…

오랜만에 당첨된 체험단. 사실 그 동안 많은 체험단이 있었지만 대부분 신청을 하지 않고 넘어갔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꼭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신청했는데, 정말 기분좋게도 선정이 되었다. 그 동안 호주와 함께 공부를 한 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 체험단을 통해 그나마 같이 공부를 시작해 보자는 생각으로 신청했는데, 엄청난(?) ^^ 경쟁률을 뚫고 당첨이 되어 책이 집으로 배달되어 왔다….

오늘은 한동대에서 만나서 알게된 병채형을 만나는 날. 야간근무 때문에 누군가를 시간내어 만난다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오랜만에 보고 싶은 형이기에 약속을 잡았다. “어디서 만날까요?” 라고 묻자 서슴없이 인사동의 툇마루집에서 만나자고 한다. 그리고는 얼마 안 있어서 핸드폰에 약도까지 보내왔다. 친절하기도 하시지… ^^ 화장실 공사를 하느라고 잠도 제대로 못잤지만 약속에 늦을 수는 없기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했다. 약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