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탈의 역사 대영박물관, 그리고 뮤지컬 레미제라블
오늘도 늦잠이다. 어제도 늦잠잤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야 버킹검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는데!!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우리는 시내로 향했다. 오늘의 가장 큰 테마는 바로 뮤지컬! 런던에 왔다 간다면.. 꼭 뮤지컬을 봐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제 값을 다 주고 살 돈은 없고.. Half Price Ticket을 찾았다. 당일표가 팔리지 않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