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무사해요!! 오랜만에 만난 하리~
경찰서에서 모든 일이 다 잘 끝났다. 모두 외관상으로 다친 곳은 하나도 없었지만,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서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까지는 견인차로 차를 끌고 갔는데, 내 돈으로 127유로나 내야 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전액 환불 받았음) 중훈이가 X레이 찍고, 약 받는 사이에 나는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다. 차에 문제가 생겼으니, 보험회사에 연락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 보험회사 Assistant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