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제주여행#13]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일출을 보고 김영갑 갤러리 주차장에서 아침을 먹는 다는 계획이 마눌님의 커피 한잔 때문에 맛없는 고등어구이를 먹게 만들었고, 호주와 함께 정말 즐거운 카트체험까지 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정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에 도착했다. 시간은 아직 10시 정도밖에 안 됐는데 벌써 주차장에는 차가 가득한다. 그만큼 유명한 곳. [space height=”80″] 김영갑 갤러리 입장료는 어른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 Read more

[2013제주여행#12] 제주여행의 또다른 즐거움, 위너스 카트클럽

표선해수욕장에서 김영갑갤러리로 향하는 길. 나는 갑작스럽게 차를 세웠다. 이유는 간단하다. 카트를 한 번 타 보고 싶어서.. ^^ [space height=”80″] 카트 이용요금은 1인승 25,000원 / 2인승은 25,000원+알파. 카트 15분 타는데 이 가격이면.. 조금은 비싸게 느껴진다. 다행히도 오픈기념 특별 할인을 해 주셔서 호주와 함께 탈 수 있는 2인승 티켓을 15,000원에 끊었다. (작년 여름에 오픈하셨는데 아직까지 오픈기념 특별할인을 … Read more

[2013제주여행#11] 섭지코지에서의 1박 2일, 그리고 일출

캠핑카의 장점은 잠을 어디서나 잘 수 있다는 점이다. 주차할 공간만 있다면 차 세워놓고 잠만 자면 땡이니까~ 하지만 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밖으로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다면 더 좋겠지? 그래서 우리 가족은 동쪽으로, 동쪽으로 향했다. [space height=”80″] 가는 길에 하나로마트에서 장을 본다.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하나로마트는 전국 어디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한다는 … Read more

[2013제주여행#10] 에코랜드, 봄에가면 더 이쁠 것 같은 곳

캠핑카를 몰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에코랜드. 캠핑카가 사실 덩치가 좀 커서 에코랜드 까지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다. 승용차 같았으면 꼬불꼬불 길을 마구 달려줄텐데, 캠핑카는 높이도 있고, 뒤에 짐도 많이 실려 있어서 마음대로 주행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방지턱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ㅡ.ㅡ [space height=”80″] 에코랜드의 매표소. 입장권 가격은 성인 11,000원 / 청소년 9,000원 / … Read more

[2013제주여행#09] 제주맛집, 삼대국수

캠핑카를 받아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국수회관’ 일명 3대국수로도 유명한 이곳은 지난번 ‘기억나는집’에 이어 제주도의 또 다른 맛집이다. [space height=”30″] 제주 서귀포 맛집 ‘기억나는 집’ 포스팅 보러 가기 [space height=”80″] 맛집 답게 이미 수 많은 방송에 출연했다. [space height=”80″]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새벽 6시까지. 즉, 아침식사 빼고는 언제든지 이곳을 방문하면 맛있는 국수를 먹을 … Read more

[2013제주여행#08] 정방폭포, 그리고 제주포유 캠핑카

토리 게스트하우스에서 맞이하는 아침. 커튼을 조금 열어 놓았는데, 커튼 사이로 환히 내리쬐는 햇살에 자연스레 눈이 떠졌다. 아마 토리 게스트하우스는 동남향인 듯.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와 우유로 해결했다. 게스트하우스 이용 고객에게는 토스트와 계란 후라이 정도는 무료로 제공이 된다. 단,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한다. ^^ [space height=”80″] 간단하게 짐을 챙기고, 마당에서 떠날 준비를 한다. 그 동안 어제 이마트에서 … Read more

[2013제주여행#07] 서귀포 맛집, 기억나는 집

쇠소깍에 이어 우리 가족이 찾은 곳은 바로 이중섭 미술관. 사실 미술관 투어는 마눌님이 가고 싶어 가는 거라.. 일단 모셔다 드렸다. 미술관에 도착했는데 예쁜 수선화가 나를 맞이한다. 역시 제주도가 확실히 따뜻하긴 한 것 같다. [space height=”80″] 그리 비싸지 않은 미술관 관람료. 2,300원으로 온 가족이 이중섭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었다. [space height=”80″] 이중섭 미술관의 입구, 그리고 미술관 … Read more

[2013제주여행#06]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움, 쇠소깍

2013 제주 가족여행 (45)

테디베어 박물관을 나와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토리 게스트하우스. 제주도에는 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있지만 그 중에서 오늘 우리 가족이 묵을 곳이 바로 이곳이다. 토리 게스트하우스는 오픈 한 지 두달이 채 되지 않은 새로운 게스트하우스. 중문에서 서귀포로 가는 중간 즈음에 위치하고 있다. [space height=”80″]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정도 되었을까? 게스트 하우스의 러그들은 바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