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 [캠핑용품] 아크틱폴캐슬 자충베개

    지난 번 캠핑&09카페에서 이벤트 때 득템한 아크틱폴캐슬 자충베개. 재미있는 눈치게임으로 자충베개를 무려 2개나 득템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받은 베개는 오렌지색과 파란색으로 각각 1개씩이다. 기존에 있던 자충베개 1개까지 다 합치면 자충베개가 총 3개가 되었다. 자충베개에 붙어 있는 텍. 중국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깔끔하게 제품 설명이 되어 있다. 먼저 제품명은 HRD-A3002 사이즈는 55cm*30cm 나머지 한자들은.. 모르겠다. ㅎㅎ…

  • 캠핑 소세지(캠쏘) 시식 후기

    지난번에 올캠핑에서 진행한 캠핑소세지 체험 이벤트에 참여해서 맛있게 먹었던 캠쏘. 비록 캠핑장에서 먹었던 건 아니지만.. 그 맛을 다시한번 추억해 본다. 먼저 캠쏘에 대한 간단한 소개. 캠쏘는 생소세지로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는 물컹하다는 느낌이 든다. 캠쏘의 주 재료는 냉장제주돼지를 사용하며, 먹는 방법은.. 굽고, 데치고.. 알아서 먹으면 된다. ^^ 캠쏘 홈페이지 주소는 http://camsso.com 캠쏘 카페 주소는 http://cafe.naver.com/campingsausage…

  • [체험단] 애플트리 캠핑용 우드체어 출시!!

    – 애플트리 우드체어 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이란 단어는 항상 설레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보는 우드 체어 제품들… 많은분들이 애플트리 우드체어를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감성 캠핑을 원하신다면 지금 참여해 보세요. 애플트리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 원목가구 입니다. 물푸레나무(Ash),참나무(Oak),소나무(Red Pine),편백나무(히노끼) 등의 원목과 무독성 천연오일 및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여 제작되는 핸드메이드 가구입니다.  애플트리 핸드메이드 우드체어 캠퍼들이 선호하는 색상 중 원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4가지…

  • 양평수목원(칠보산수목원) 캠핑장에서의 즐거운 가을추억

    다나와 캠지기와 함께하는 10월 테마캠핑. 이번달에는  ‘행복한가족’이라는 주제로 행사가 열렸다. (8월 : 트래킹, 9월 : 공연, 10월: 행복한 가족…  11월에는 DSLR강좌가 예정되어 있다.) 토요일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 양평수목원에 도착, 이렇게 멋진 잔디 위에 사이트를 구성했다. 사이트 구성이라고 해 봤자 텐트 치고 짐 옮기는 게 전부. ^^ 낮에는 계속 비가 오는 바람에 텐트 속에서만 지내다가…

  • 살둔마을 캠핑장에서의 2박3일 힐링타임

    지난번 여주참숯마을 캠핑장 이후 10월의 첫 캠핑. 이번에는 살둔마을 캠핑장으로 다녀왔다. 살둔마을 캠핑장은 여름부터 가 보고 싶었던 곳이었지만 사정상 못 갔었던 곳. 그래서 그런지 살둔마을 캠핑장에 대한 애착(?)은 더 커져 있었던 것 같다. 토요일 새벽 6시, 퇴근하자마자 사무실에서 바로 출발했지만 도착하니 9시가 넘었다. 서울에서 무려 3시간이 넘는 거리. 강원도 홍천이라고 해서 가깝게 생각했는데 제법 멀었다….

  • [캠핑장비] 콜맨 그릴 캐리케이스 프로(Grill Carry Case Pro/L)

    드디어 우리 콜맨 그릴에 집이 생겼다. 물론 그 동안에도 집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제법 집 같은 집이 생긴 것이다. ㅎㅎ 바로 요녀석. 콜맨 그릴 캐리케이스 프로 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휴대폰과의 사이즈 비교샷. 처음에는 큰 그릴을 담아야 하니까 제법 부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그 크기는.. 정말 얇은 에코백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뒷면에…

  • [캠핑장비] 20년도 넘은 코베아 골동품 랜턴

    지난번 부모님댁 창고털이하면서 나왔던 코베아 골동품 랜턴. 오늘 드디어 심지를 사서 점화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작동은 정말 잘 된다. 심지는 소등심지 구입. 2천원짜리 소등심지 구입하려고 택배 주문하긴 아까워서 퇴근길에 에어마운틴에 들러서 구입했다. 정확한 사이즈를 몰라서 소등심지를 사야 할지, 중등심지를 사야 할지 고민하다가 겨우 결정, 다행히 잘 맞는다. 유리를 자세히 보면 지금도 코베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SUPRAX 유리가…

  • [캠핑장비] 새로 영입한 캠핑용 손전등

    오늘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다녀왔다. 생수가 다 떨어져서 물을 사야만 했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물’을 사러 코스트코를 가지만, ‘물’만 사고 오는 일은 거의 없다. 항상 쇼핑하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만 사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다짐은 곧 무너지고 만다. ㅠㅠ 오늘 지름신 작렬한 아이템은 바로 요 녀석들. 토이스토리의 렉스와 불스아이다. (REX & BULLSEYE) 이 녀석들이 바로 새롭게 영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