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회식장소] 오랜만에 다시 찾은 진동횟집, 고소한 세꼬시를 그리워하며
시청역 근처 북창동 먹자골목에 있는 진동횟집. 지금은 은퇴하고 안계시지만 직전에 모시던 상무님이 좋아하셔서 회식장소로 자주 애용하던 곳이다. 근데 신기한게 상무님이 은퇴하고 나니까 한 번도 못 가본 진동횟집. 횟집은 아무래도 회식때나 한번씩 가지, 내 돈 내고는 가기 힘드니까. 여느때나 다름없이 사람들이 꽉 차 있다. 단체로 회식할 때는 칸막이로 나뉘어져 있는 것들을 다 치워버리고 상을 쭈욱 일렬로…
![[시청역 회식장소] 오랜만에 다시 찾은 진동횟집, 고소한 세꼬시를 그리워하며](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2/20140219_028_1-768x5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