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녀온 에버랜드, 그리고 에버랜드 장미축제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애들이 에버랜드 가고 싶다고 올 초부터 이야기를 했었는데 5월 중순이 지난 이제서야 다녀오게 되었다. 마침 어제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덥지 않아서 에버랜드 다녀오기에는 정말 최고의 날씨였다. 게다가 알고 간 건 아니었지만 마침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라고 해서 장미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에버랜드…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애들이 에버랜드 가고 싶다고 올 초부터 이야기를 했었는데 5월 중순이 지난 이제서야 다녀오게 되었다. 마침 어제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덥지 않아서 에버랜드 다녀오기에는 정말 최고의 날씨였다. 게다가 알고 간 건 아니었지만 마침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라고 해서 장미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에버랜드…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호주 운동회가 끝나자마자 에버랜드로 향했다. 에버랜드에 도대체 얼마만에 가는건지.. 연간회원권을 끊어놓고도 의외로 자주 가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차 타고 30분도 걸리지 않지만 항상 사람이 많고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잘 가지 않게 되는 에버랜드. 애들이 에버랜드 다녀온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큰맘먹고 에버랜드로 향했다. 에버랜드로 가는 길은 역시 생각만큼 차가…

겨울철에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은 크게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한 가지는 주머니용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타입이고, 또다른 한 가지는 붙이는 타입이다. 두 타입 모두 장단점이 있으나 따뜻한 정도만 놓고 비교해 보면 주머니용 손난로가 더 따뜻하다. 아무래도 붙이는 핫팩은 장시간 옷에 붙여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온도가 너무 높으면 저온화상에 노출될 우려가…

2014년 12월 31일. 2014년의 마지막날, 정말 추운 날이었다. 그 추위를 뚫고 우리 가족이 향한 곳은 바로 에버랜드.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끊은 이후로 정말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 동네 뒷동산 다니듯이 정말 편하게 다니게 되는 에버랜드. 이번엔 2014년의 마지막과 2015년의 시작을 에버랜드에서 보내기 위해 달려갔다. 정말 오랜만에 찍는 온가족…

정확히 2주전 이야기.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어 따로 주말 계획을 안세워뒀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놀아줄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에버랜드로 향했다. 연간회원권을 끊고 나니 이런 게 좋다. 딱히 주말에 계획 없을 때 온가족이 다함께 나들이 가기 최고인 것 같다. 게다가 우리집은 에버랜드랑도 가까우니까 더더욱 좋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는 새로운 샵이 하나 보인다. 알고 보니 라인샵이다….
![[다이어트 일기] 드디어 94kg 대 진입!!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한다](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10/diet_20141001_001-768x512.jpg)
드디어 94kg대에 진입했다. 음.. 어찌 보면 90kg이 넘는 것 자체가 이상한건데, 94kg대에 진입했다고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이야.. 몸무게가 한번 늘어나는 건 쉬워도 다시 빼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1박 2일동안 캠핑을 다녀오고, 오는 길에 에버랜드까지 다녀온 것이 살이 빠지는 데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사실 캠핑을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살이 아주 많이…

지난 9월 9일, 내 31번째 생일이었다. 만으로 30살.. 이제 정식으로 30대가 된 것이다. 후후훗. 20대여 영원히 안녕~ 추석연휴이기도 했지만, 생일을 기념해서 가족들과 다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가 질 때까지 에버랜드에서 지낸 이야기. 아니, 에버랜드에서 맞은 31번째 생일 이야기다. 추석 다음날 아침, 베란다에 빨래 건조대를 설치하고 있는데 하리랑 부모님이 오셨다. 원래는 에버랜드 안간다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