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쏟아진 폭설 – 4년 만에 다시 쓰는 이야기
캐나다에 돌아온 지 어느새 2개월이 흘렀다.2개월 동안은 딱히 할 일도 없이 빈둥빈둥거리면서 시간을 보냈고,계속해서 이렇게 시간만 보내는 것은 무의미할 것 같아서 방치되어 있던 차도리닷컴을 조금 손보았다. 세월이 흐르면서 워드프레스도 이것저것 많이 바뀌어 있었다.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곧 이것도 적응이 될 거라 믿는다.앞으로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은 글들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확실히 오랜만에 옛날에 썼던 글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