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IT] 삼성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EB-PG950

    갤럭시 S8 사전예약 혜택으로 받은 5만원짜리 할인쿠폰으로 뭘살까 고민하다가 고속충전 보조배터리를 사기로 마음먹었다. 5천원만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는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사실 집에 보조배터리는 조금 많은 편이지만, 고속충전이 되는 보조배터리는 딱 하나밖에 없어서 이번에 하나 더 장만한 것이다. 원래 집에서 가지고 있던 보조배터리의 모델명은 EB-PG930. (EB-PG930 리뷰: https://www.chadorri.com/?p=32429) 이번에 새로 구입한 보조배터리의 모델명은 EB-PG950이다. 패키지 겉면에는 10분…

  • [IT] 삼성 급속충전 고속보조배터리, EB-PG930

    지난번에 응모했던 한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보조배터리 하나를 선물받게 되었다. 사실 집에 보조배터리는 엄청 많아서 보조배터리가 따로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이번 보조배터리는 조금 달랐다. 바로 급속충전 기능이 포함된 보조배터리라는 점! 급속충전 보조배터리는 일반 보조배터리들과 비교해서 더욱 빠른 속도로 충전을 해 줄 수 있다. 특히나 배터리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는 그 속도 차이가 더 크기 때문에 급속충전 보조배터리는…

  • [IT] 갤럭시 S6 개봉기 (Samsung Galaxy S6 Hands On)

    정말 오랜만에 핸드폰을 바꿨다. 스마트폰 대중화의 시작점에 있었던 갤럭시 S2를 정말 오랫동안 사용해 오다가 드디어 갤럭시 S6로 바꾸게 된 것이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정말 의아해 했었다. IT에 관심도 많은데 왜 도대체 갤럭시 S2를 고집하냐며 핸드폰을 바꾸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는 경우가 정말 많았던 것이다. 이제는 갤럭시 S6를 들고다니면 더 이상 그런 질문을 받지 않아도…

  • [IT] SKT 갤럭시 노트4 개봉기

    드디어! 갤럭시 노트4를 질렀다. 내 꺼 바꾼 건 아니고.. 울 마눌님 핸드폰.. 나는 여전히 갤럭시 S2를 사랑한다. 나도 곧 바꾸긴 바꿔야 되는데.. 이놈의 단통법 때문에 쉽게 바꾸기는 어려울 것 같다. 아직 작동은 잘 되니까 조금만 더 참아봐야겠다. 핸드폰을 바꾼지가 워낙에 오래된 터라 핸드폰 박스를 개봉해 보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그런데 요즘은 디자인이 참 많이 심플해…

  • [MOVIE] 영등포 CGV 골드클래스 – 퍼시픽 림

    어느 새 벌써 주말이 다가왔다. 지난 주말에는 캠핑도 가고, 타임스퀘어에서 영화도 보는 아주 알찬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주에는 캠핑 계획도 없고, 아무런 계획도 없다. 그나마 있는 63빌딩이나 놀러갈까.. 하는 작은 계획은 잡고 있긴 하지만, 어떻게 될 지도 모른다. 항상 바쁜 주말을 보내다가 아무런 계획어 없는 주말을 맞이하려니 조금은 난감하다. 그냥 책이나 읽을까? 어쨌든, 조금 지나긴 했지만…

  • 애플 아이폰5에서 삼성전자 메모리 배제했다는데

    애플이 신규 출시될 아이폰 5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를 빼고 출시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패널도 LG나 대만 제품 쓰고, 앞으로는 삼성전자 제품을 쓰지 않는 전략으로 간다는 얘기인데… 블룸버그에서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Supply Chain(공급망) 에 대해 알아보았다. 허걱! 애플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9%에 가깝다. 그런데도 삼성은 애플이랑 티격태격. 무슨 배짱인지. 애플에서도 삼성전자를 완전히 무시하고 갈 수는 없을텐데, 서로 상생할…

  • 삼성증권 대학생 인턴, 그리고 SSAT

    요즘에 삼성증권 대학생 인턴 관련해서 많은 학교에서 리크루팅을 하고 있다.리크루터로 일을 하다보니까 대학생 인턴과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삼성증권 인턴십의 장점들을 얘기해보면.. 1. 정규채용시 지원서작성과 SSAT면제!!가장 큰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 일단 SSAT를 안봐도 된다는 것은 엄청난 가산점이라고 생각한다.내가 SSAT볼 때를 기억해 보면 한 학교에서 대략 1,000명도 넘는 사람들이 대졸 공채에 지원하기 위해서 시험을…

  • 비오는 날의 대나무 숲

    정말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입과 후 초반에 눈이 내린 적은 있었지만, 비가 내린 건 처음이 아닌가 싶다.Over the Wall 이후로 밖에 나가는 일이 없었다. 계속 생활관-강의실-팀룸-식당-팀룸-강의실-생활관… 무한루프의 연속이었다.밖에도 안나가고 계속 이렇게 생활하게 만드는 삼성연수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Morning Spark가 끝나고 잠시 밖에 나가 보았다.대강의실 뒤쪽에 대숲에 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고는 카메라를 가지러 방까지 내달렸다.하루하루 강의에만 집중하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