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 강원도 캠핑장, 원주 두남캠핑장
6월 초 오픈한 두남캠핑장. 강원도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캠핑장이다. 신림동에 사시는 릭소님이 1시간 20분만에 도착하셨고, 수원에 사는 나도 1시간 10분만에 도착했으니.. 수도권에서 제법 가깝다. 물론 차가 안막히는 시간 기준이고, 차가 막히는 시간에 움직이자면.. 2시간이고, 3시간이고 답 없다. 원주시 문막읍 취병분교 폐교 캠핑장…

6월 초 오픈한 두남캠핑장. 강원도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캠핑장이다. 신림동에 사시는 릭소님이 1시간 20분만에 도착하셨고, 수원에 사는 나도 1시간 10분만에 도착했으니.. 수도권에서 제법 가깝다. 물론 차가 안막히는 시간 기준이고, 차가 막히는 시간에 움직이자면.. 2시간이고, 3시간이고 답 없다. 원주시 문막읍 취병분교 폐교 캠핑장…

오랜만에 제천옛날학교 캠핑장을 다시 찾았다. 옛날학교 캠핑장은 작년 가을에도 가봤던 곳인데, 거의 반년만에 다시 찾게 된 곳. 원래 정말 좋은 곳 아니면 한번 갔던 곳은 웬만해서는 다시 가지 않는데 이곳은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좋았던 곳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방이가 있어 다시 찾았다. 방방이는 4계절 이용 가능하고, 여름에는 수영장까지 이용이 가능하기에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는…
![[세종시 캠핑장] 시원한 실내수영장이 마음에 드는 수영장 캠핑장, 캠핑사관학교](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5/07/20150724_101-768x512.jpg)
더운 여름, 어느 캠핑장에 가야 좋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이런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당연히 산속에 계곡 바로 옆에 있는 캠핑장으로 가셔야 한다고 이야기를 드리곤 하는데, 꼭 계곡이 아니더라도 수영장만 있어도 캠핑을 할만하다. 이번에 다녀온 캠핑장은 세종시에 있는 캠핑사관학교라는 캠핑장인데, 정말 수영장이 너무너무 좋았다. 일단 사이즈도 제법 커서 캠핑온 아이들이 제법 달려들어도 넉넉하고 수영장 안에만 있으면…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연휴기간, 2박 3일동안 즐거운 캠핑을 다녀왔다. 역시 캠핑은 2박 3일이 진리인가? 정말 여유롭고 푹 쉬다 온 그런 캠핑. 이번 캠핑은 제3회 릭떵차 캠핑대회다. 릭소, 떵이, 차도리네 가족이 함께하는 릭떵차 캠핑대회. 불특정 주기로 열리긴 하지만, 언제나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지는 시간이다. 릭소 – http://blog.naver.com/junghoy 떵이 – http://blog.naver.com/cdsik79 차도리 – https://www.chadorri.com 8월 15일이 금요일인지라 정말 새벽에…
![[F] 수영할 때 좋은 남성래쉬가드, 기어엑스 래쉬가드](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8/20140815_301-768x512.jpg)
래쉬가드라는 말을 혹시 아는지?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이번에 래쉬가드 체험단을 하기 전까지는 래쉬가드라는 말이 뭔지 몰랐다. 지정이랑 호주, 로코가 수영장에 입는 얇은 옷이 그냥 수영복인 줄 알았는데, 그게 바로 래쉬가드였던 것이었다. 래쉬가드란 여름에 물놀이를 할 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입는 얇은 기능성 소재의 옷을 말하는데, 위의 기능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물놀이를 하면서 옷을 입는 이유는…

2013년 6월 8일~9일 시험을 마친 후 첫번째 캠핑으로 포천에 있는 가래골캠핑장에 다녀왔다. 사실 참이슬이 당연이 당첨될거라 생각되어 다른 캠핑장은 알아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참이슬 캠핑이 똑 떨어지면서 여기저기 수소문해 알아보다가 알게 된 신생 캠핑장으로 가게 되었다. 포천 가래골캠핑장으로 가는 길. 포천은 가평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리집에서 가깝다. 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워야 운전하는 시간도 짧고, 캠핑장에서 힐링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지난 주말에는 조금 갑작스러운 캠핑을 떠나게 되었다. 원래는 전날부터 호주랑 단둘이 갈까? 라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단둘이는 안되고 갈꺼면 로코까지 데리고 가라는 말에 캠핑계획을 살짝 접어두었었는데, 호주가 꼭 캠핑을 가고 싶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준비해서 떠나게 된 것이다. 평상시 같았으면 전날부터 짐을 챙기고, 짐을 옮기고 싣는데만 1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이번 캠핑은 준비부터 짐을 싣는 것 까지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