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어느덧 2014년의 2월이 시작되었다. 1달 반 가량의 야간근무는 마치 2~3달 정도 야간근무를 한 것 같이 온몸에 피로가 쌓여버렸다. 예전에는 2달 정도 야간근무해도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던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긴 하는 것 같다. 2014년, 벌써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올 한 해 계획도 제대로 못 세웠다. 그냥 막무가내로 다이어트 해야지,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생각만 했지 뭔가…

어느덧 2014년의 2월이 시작되었다. 1달 반 가량의 야간근무는 마치 2~3달 정도 야간근무를 한 것 같이 온몸에 피로가 쌓여버렸다. 예전에는 2달 정도 야간근무해도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던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긴 하는 것 같다. 2014년, 벌써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올 한 해 계획도 제대로 못 세웠다. 그냥 막무가내로 다이어트 해야지,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생각만 했지 뭔가…

2013년의 첫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는데 함박눈이 쏟아진다. 오랜만에 야간근무가 힘들긴 힘든가 보다. 밤새 근무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취침.. 일어나니 오후 3시. 그냥 다시 잘 수도 있었지만 집 뒷동산으로 눈썰매를 타러 고고!! 집 바로 뒤에 이런 멋진 눈썰매장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ㅎㅎ [divider] [youtube height=”600″ width=”800″]http://www.youtube.com/watch?v=MFE05Ue5t_8[/youtube][youtube height=”600″ width=”800″]http://www.youtube.com/watch?v=b2NumiB4P0E[/youtube][youtube height=”600″ width=”800″]http://www.youtube.com/watch?v=1BdtMRBeBOQ[/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