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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시험과 Schweser의 마케팅

지난 2월달에 신청한 CFA Level 1.
3~4개월은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아직까지 제대로 공부를 하나도 못했다.
이제 오리엔테이션 동영상 보고 있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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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을 해 보니 2012 CFA Exam이라고 써 있는 편지가 왔다.
뭐지..?

뜯어보니 Scheweser에서 자기네 강의 들으라고 편지를 보낸 거였다.
슈웨저 노트 혹은 슈웨이져 노트라고 불리는 바로 그것!을 사라.. 이말인데..
모의고사를 포함한 가격이긴 하지만 가격이 무려 349불이나 한다.

그나저나 이런거 요청한 적도 없는데 이런 마케팅 편지가 오다니..
우리나라 같았으면 마케팅 불원신청이라도 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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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너무 비싸서 살 수도 없긴 하지만.. 이거 볼 시간도 없다.
3월 말에 있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도 이제 1주일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못했고 ㅠㅠ
진짜 CFA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2달 밖에 없는 셈.

이제는 진짜진짜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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