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놀이터에서

크레도스를 시집(?)보내고 지정이네 학교로 향했다.
3시쯤 도착해서 맛있는 비빔만두, 우동, 김밥을 후루룩~ 먹어주시고.. ^^
같이 집에 오기 위해서 지정이 수업이 있는 한시간 동안 기다렸다.
호주랑 편의점에서 과자도 사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놀이터를 발견!!!
놀이터 덕분에 호주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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