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7D의 고감도 사진이 너무 좋다
어제 장인이랑 한잔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
제법 어두운 술집이었는데도 역시 캐논7D.
워낙에 어두워서 셔터스피드 확보차 감도를 높여서 찍었는데 와우.. ^^

캐논7D가 이렇게 좋은데 풀바디로 가면 과연 얼마나 더 좋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법…. ㅡㅡ;;
스페인 가서 이쁜 사진 많이 찍고 와야겠다.
어제 장인이랑 한잔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
제법 어두운 술집이었는데도 역시 캐논7D.
워낙에 어두워서 셔터스피드 확보차 감도를 높여서 찍었는데 와우.. ^^


어제는 로코가 다니고 있는 예닮유치원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건강 힐링걷기대회가 있었다. 아침 10시부터 시작인데 로코가 9시에 깨워도 일어날 생각을 하질 않는다. 자기는 토요일에 굳이 늦잠을 자야겠다나..;; 지 엄마 닮아서 잠 자는 건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로코. 자는 것만 놓고 보면 로코는 지정이랑 너무 많이 닮은 것 같다. 호주는 나랑 좀 닮은 것 같고.. 어쨌든 겨우겨우 달래서…
![[전시회] 로버트카파 100주년 사진전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3/08/20130818_022-768x512.jpg)
지난 주일, 교회가 끝나고 호주와 함께 로버트 카파 사진전을 다녀왔다. 원래는 초대권을 3장을 받아서 우리 가족 다같이 다녀오려고 했지만 로코가 아파서 어쩔 수 없이 호주와 단둘이 다녀와야 했다. 로버트 카파 전시회장으로 가는길. 5호선 광화문역 7번출구로 나오면 이런 발자국 스티커가 바닥에 붙어 있다. 발자국만 쫓아가면 미술관 본관으로 이어지니까 길을 못찾아 헤매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
![[로코탄생+256일] 징징이 로코](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07/20120706_011-768x512.jpg)
아이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감을 느낀다. 로코가 처음 태어나서 갓난아이였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56일이나 지나고 있다. 로코는 어느새 기어다니고 있고, 이유식을 먹고 있으며, 혼자서 앉을 수도 있다. 요새는 일어나 보려고 하는 지 엉덩이를 계속해서 들썩인다. 로코의 요즘 별명은 ‘징징이’다. 어찌나 징징대는지, 지정이는 엄마로서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아기가 이렇게 칭얼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엊그제 목요일은 호주의 9번째 생일이었다. 수원으로 이사와서 처음으로 맞는 호주의 생일. 원래는 집에서 친구들도 초청해서 성대한 생일파티를 해 주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우리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생일파티를 하게 되었다. 장소는 회사 근처에 다엔리코라는 레스토랑. 지난번에 한번 가 봤는데 호주가 좋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가 맛이 괜찮아서 장소를 이곳으로 정했다. 오늘의 주인공 호주양. 생일파티라고 해 봐야 케이크에 초…
![[다이어트] 하림 흑마늘 훈제 닭가슴살](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04/MG_3451-768x512.jpg)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벌써 4주가 다 되어간다. 처음 시작할 때의 몸무게는 89.9kg. ㅋㅋ 거의 90kg까지 갔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암튼 불어오는 몸에 충격을 받고는 다이어트를 결심, 3월 중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어느덧 한달이 다 되어가는 동안 6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 운동은 매일 퇴근하고 아침에 헬스장에서 2시간정도 꾸준히 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운동이 몸에 익어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