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제주여행#15] 문어잡기, 제주도 바다체험장
캠핑카 뒷자리에서 심심해 하는 우리 로코. 그래도 카시트에 묶여서 갑갑하게 있는 것 보다는 캠핑카 뒷자리에서 굴러다니는 게 훨씬 편해 보인다. […]
캠핑카 뒷자리에서 심심해 하는 우리 로코. 그래도 카시트에 묶여서 갑갑하게 있는 것 보다는 캠핑카 뒷자리에서 굴러다니는 게 훨씬 편해 보인다. […]
김영갑 갤러리에서 나온 우리 가족은 성산 일출봉으로 향했다. 성산 일출봉으로 향한 길에 펼쳐져 있는 유채꽃밭. 아직 본격적인 유채꽃 시즌이 되기
일출을 보고 김영갑 갤러리 주차장에서 아침을 먹는 다는 계획이 마눌님의 커피 한잔 때문에 맛없는 고등어구이를 먹게 만들었고, 호주와 함께 정말
표선해수욕장에서 김영갑갤러리로 향하는 길. 나는 갑작스럽게 차를 세웠다. 이유는 간단하다. 카트를 한 번 타 보고 싶어서.. ^^ 카트 이용요금은 1인승
캠핑카의 장점은 잠을 어디서나 잘 수 있다는 점이다. 주차할 공간만 있다면 차 세워놓고 잠만 자면 땡이니까~ 하지만 내일 아침에 눈을
캠핑카를 몰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에코랜드. 캠핑카가 사실 덩치가 좀 커서 에코랜드 까지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다. 승용차
캠핑카를 받아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국수회관’ 일명 3대국수로도 유명한 이곳은 지난번 ‘기억나는집’에 이어 제주도의 또 다른 맛집이다.
토리 게스트하우스에서 맞이하는 아침. 커튼을 조금 열어 놓았는데, 커튼 사이로 환히 내리쬐는 햇살에 자연스레 눈이 떠졌다. 아마 토리 게스트하우스는 동남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