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핀번호 등록과 세금정보 등록
구글 애드센스.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등에서 블로그를 통해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블로그에 광고 영역을 내 주고, 그 광고로 인한 수익을 구글과 블로거가 나눠갖는 구조. 그런데 그냥 등록만 하면 되는 건 아니고, 블로거가 허구의 인물은 아닌지, 주소는 정확한 지 등을 구글이 확인한다. 그 확인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PIN번호 등록이다….

구글 애드센스.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등에서 블로그를 통해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블로그에 광고 영역을 내 주고, 그 광고로 인한 수익을 구글과 블로거가 나눠갖는 구조. 그런데 그냥 등록만 하면 되는 건 아니고, 블로거가 허구의 인물은 아닌지, 주소는 정확한 지 등을 구글이 확인한다. 그 확인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PIN번호 등록이다….

맛있는 보신탕으로 유명한 옛날 사철탕집에 가기 위해 서울대입구까지 다녀왔다. 인터넷에서 한 블로거가 올린 옛날 사철탕집의 수육이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드디어 그 수육을 직접 맛보게 된 것이다. 지정이는 보신탕을 안먹고, 그렇다고 혼자 앉아서 수육을 시켜먹기도 애매해서 결국은 근처에 사시는 릭소님께 같이 먹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마침 둘째 분홍이가 세상에 나온지 얼마 안된터라 출산휴가중인 릭소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미아삼거리에는 이상하게 닭집이 많다. 특히 닭한마리메뉴라는 게 미아삼거리에는 정말 많은데, 지역적 특성인가? 이번에 찾은 미아삼거리맛집은 일도씨 찜닭. 일도씨 패밀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데, 일도씨 패밀리로는 소문난 곱창과 일도씨 닭갈비 등이 있다. 일도씨 찜닭을 찾아가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4호선 미아삼거리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보면 세븐일레븐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꺽자마자 바로 보인다. 일도씨 찜닭이라는 간판이 워낙 커다랗게…

예전에도 용산역 출발 급행열차 시간표를 한번 정리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엑셀파일로 급행열차 시간표를 확인해야 했는데, 이제는 이 시간표 한장이면 동인천방면, 천안방면 급행열차 시간표는 모두 알 수가 있다.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급행열차들의 시간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표, 아래 시간표 한장이면 충분하다.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아두었다가 급행열차를 탈 때 마다 보면 편할 듯.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지난주 일요일에는 현대자동차 계동 사옥에서 더뉴아반떼 시승체험단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참가하게 된 시승체험단은 더뉴아반떼 차량을 1주일동안 시승체험하게 되며,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었는데, 나도 입사한 지 아직 3년밖에 되지 않은(?) 새내기라서 신청, 운좋게 이번 체험단에 뽑히게 되었다. 체험단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발대식. 이번 발대식 덕분에 매일 출퇴근하면서 보는 현대자동차 계동사옥에 처음으로 들어가 볼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

시청역 11번 출구와 12번 출구 사이에 위치한 호아빈. 내가 자주 다니는 베트남 쌀국수 집이다. 지난 주일 교회가 끝나고 호주와 함께 어머니를 모시고 찾아간곳. 호아빈은 주로 술마시고 해장하러 자주 가곤 하는데, 주일날 교회 끝나고도 자주 가는 편이다. 호아빈의 내부 모습. 베트남 쌀국수집 답게 인테리어도 오리엔탈풍이 나도록 되어 있다. 호아빈은 원래 평일에는 점심시간마다 줄 서서 먹는 집인데,…

지난 금요일,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송도까지 다녀왔다. 서울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동암역까지 가서 포도님 차를 얻어타고 송도컨벤시아까지 열심히 달렸다.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의 서포터즈로서 전시회 상황을 많은 캠퍼들에게 알리고자 일찍 갔다고 하면 믿을까? 사실은 일찍 가면 선물 준다는 말에.. 아침까지 거르고 일단 전시회장으로 달려간 것이다. ㅋㅋ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9시 30분쯤. 제법 일찍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벌써 줄을 제법 많이 서…

이번에 넥스트딜 체험단에 선정되어 스냅워치라는 아웃도어시계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스냅워치는 패셔너블함은 기본이고, 워낙 가벼워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이미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사실 스냅워치는 올해 초 초캠몰에서 판매를 했던 제품이라서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영광이다. 박스를 열어보니 스냅워치가 두 개나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