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청 맛집] 곱창이 맛있는 집, 소곱친구
요즘에 곱창이 먹고 싶은 날이면 주로 가는 집이 있다. 바로 영통구청 바로 옆에 있는 소곱친구라는 집. 안차장님 소개로 알게 된 집인데, 정말 곱창이 맛있는 집이다. 사실 영통역에 있는 미소곱창도 한 때는 정말 자주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2인분씩만 주문받고 개별메뉴는 주문을 받지 않기 시작하면서 살짝 정이 떨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알게 된 맛집이라 그런지 최근에 더 자주…

요즘에 곱창이 먹고 싶은 날이면 주로 가는 집이 있다. 바로 영통구청 바로 옆에 있는 소곱친구라는 집. 안차장님 소개로 알게 된 집인데, 정말 곱창이 맛있는 집이다. 사실 영통역에 있는 미소곱창도 한 때는 정말 자주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2인분씩만 주문받고 개별메뉴는 주문을 받지 않기 시작하면서 살짝 정이 떨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알게 된 맛집이라 그런지 최근에 더 자주…

지난 10월 말에 다녀온 서운산 자연휴양림 가을캠핑. 원래 전혀 캠핑 계획이 없었는데, 지정이가 낙엽이 져 버리기 전에 꼭 캠핑을 가고 싶다고 해서 바로 전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다녀온 곳이다. 다행히 주말에 날씨가 안좋을(?) 거라는 예보가 있어서 그런지 예약이 취소되는 사이트들이 많이 나왔고, 아침에 전화해 보니 취소된 사이트가 두 개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전화로 예약, 서운산…

이번에 알게 된 좋은 팁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 본다. 바로 가스렌지 후드 청소를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사실 가스렌지 후드에는 항상 기름때가 심하게 껴 있어서 청소가 정말 힘들었는데, 이번에 과탄산소다를 이용해서 청소를 해 보니 정말 너무 손쉽게 기름때가 지울 수 있었다. 과탄산소다 포장지에 보면 “여보 오늘따라 셔츠가 더 깔끔한데 너무 고마워” 라는 문구가…

용인 팡팡캠핑장은 와우정사 근처에 있는 방방이 시설이 잘 되어 있는 캠핑장이다. 방방이 외에 따로 아이들 놀이시설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방방이가 워낙 잘 되어 있어 방방이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가격은 1박에 4만원이지만 연박으로 지내면 추가 1만원 할인이 되어서 2박에 7만원에 지낼 수 있다. 한 번 밖에 다녀오지 않았지만, 처음 다녀온 느낌이 굉장히 좋은 곳.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설들도…

지난 10월 13일에 다녀온 용인 팡팡캠핑장 포스팅을 이제서야 남긴다. 거의 한달이 다 되어서야 남기는 용인 팡팡캠핑장 후기. 10월은 뭐 때문에 그리 바빴던건지, 10월에 쓴 포스팅이 딱 2개 밖에 안된다. 블로그도 계속 관심을 가져줘야 무럭무럭 자라날텐데 약간 정체기가 온 느낌. 11월부터는 다시 신경좀 써 줘야 할 것 같다. 용인 팡팡캠핑장은 이름에서…

양평에 위치한 양평 다목적 캠핑장은 이번 10월 초에 처음 가 본 캠핑장이다. 양평이지만 원주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캠핑장. 양평 캠핑장 중에서도 제법 큰 규모에 속할 정도로 크면서도 각각의 사이트가 독립적이어서 좋았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하지만 조금만 입소문이 나면 예약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지난 9월 초 캠핑에 이어 한달만에 캠핑을 다녀왔다. 장소는 양평에 있는 양평 다목적 캠핑장. 이번 캠핑은 원래 릭떵차 캠핑패밀리가 모두 함께 하려고 했지만, 릭소님이 사정이 생겨 떵이님네만 함께 하게 되었다. 거의 3개월만에 만난 떵이님네 가족들. 예전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만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옛날만큼 자주 만나기가 힘든 것 같다. 사실 이번 캠핑은 태풍 때문에 갈까…

나에게 요즘 캠핑장을 고를 때 고민하는 1순위가 뭐냐고 물어보면 아마도 방방이라고 말할 것 같다. 물론 자연풍광도 좋고,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것이 맞긴 하지만 아이들 놀거리가 없으면 그 캠핑장은 후순위로 밀리게 된다. 그런 나에게 매번 가 보고 싶었던 캠핑장이 있었으니, 바로 태안에 있는 별빛캠핑장이었다. 초대형 방방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가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