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가족여행] 즐거운 세부 호핑투어 with 해피인세부
세부에서의 넷째날. 마지막날이자 세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호핑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처음에는 세부를 가면 무조건 호핑투어를 해 봐야 한다고 해서 뭔가… 싶었지만, 막상 다녀와 보니 세부 여행에서 호핑투어는 빼먹지 말아야 할 코스인 것 같다. 가족들과의 행복한 여행추억을 만들기에 호핑투어만한 액티비티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세부를 떠나야 하는 마지막날. 아침에 일어나…

세부에서의 넷째날. 마지막날이자 세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호핑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처음에는 세부를 가면 무조건 호핑투어를 해 봐야 한다고 해서 뭔가… 싶었지만, 막상 다녀와 보니 세부 여행에서 호핑투어는 빼먹지 말아야 할 코스인 것 같다. 가족들과의 행복한 여행추억을 만들기에 호핑투어만한 액티비티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세부를 떠나야 하는 마지막날. 아침에 일어나…

어제는 육우자조금에서 진행한 우리육우 체험단 행사로 안성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칠장사 → 구메농사마을 체험 → 육우시식 → 육성우 농장 견학 순으로 진행되는 우리 육우 체험단. 국내산 소고기, 우리육우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만들어진 그런 행사다. 아침일찍 일어나 달려간 곳은 안성의 칠장사라는 사찰. 아주 유명한 절은 아니지만 나름 박문수가…
![[세부 가족여행] 세부여행 셋째날, 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에서의 휴식](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7/10/20160905_001-768x576.jpg)
세부에서의 셋째날 이야기. 둘째날 이야기를 정리했던게 3월인데 벌써 10월이 되어버렸다. 확실히 여행기 정리하는 게 쉽지는 않다.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지만 1년 전을 추억하며 세부에서의 셋째날 추억을 더듬어 본다. 셋째날은 아빠와 하리는 다이빙을 하러 가기로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그냥 리조트에서 쉬기로 했다. 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리조트에서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Car] 작지만 강한차, 미니쿠퍼 3도어 시승기](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7/09/20170930_000-768x512.jpg)
정말 오랜만의 시승기를 올리는 것 같다. 요즘은 차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큼은 아닌듯 하지만 아직 꺼진 불씨는 아니기에, 다시 관심을 좀 가져볼까 해서 회사 근처에 있는 미니 수원 전시장으로 향했다. 이번에 시승해 본 차량은 미니쿠퍼 3도어. 회사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 중에 미니쿠퍼를 타시는 분들도 제법되셔서 과연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차인지 궁금해서 시승을 신청했다. …

이번 주말에는 양평에 위치한 양평수목원캠핑장으로 1박 2일 캠핑을 다녀왔다. 양평수목원 캠핑장은 2012년 오픈 초기에 한 번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도 잔디밭이 참 좋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멋진 잔디밭 덕분에 1박 2일 동안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침 일찍 출발한다고 했지만, 벌초기간이랑 겹치면서…

누구 미니를 사용한 지 벌써 3주가 다 되었다. 삼성 갤럭시 S8 스마트폰에 탑재된 빅스비를 제외하고는 처음 써 본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미니. 사람이 얘기하는 것을 100% 알아들을 정도로 똑똑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법 똑똑하다고 느꼈다. 내가 3주 동안 사용하면서 편리하게 느낀 기능들은 총 5가지다. Btv 음성리모컨 기능 라디오 날씨 알람 폰찾기 Btv 음성리모컨 기능 일단…

아이리버에서 아주 특이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출시되었다. 이름은 사운드펫(BTS-PT3W). 노래하는 애완동물이라는 의미로 사운드펫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는데, 스피커 모양이 귀여운 동물모양이다. 총 5가지 캐릭터의 동물 모양이 있지만 스피커의 성능은 모두 동일하다. 어차피 성능은 모두 동일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컬러, 그리고 마음에 드는 동물모양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작고 귀여운 블루투스 스피커 위의 사진을 보면…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바로 파전에 막걸리 한 잔. 비록 파전은 아니지만 부추전을 정말 잘 하는 집이 용인 동백역 바로 앞에 있으니, 이름하여 뒷담화다. 가게 이름부터 조금 특이한 곳. 뒷담화. 하루종일 쌓아 놓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좋을만한 분위기의 술집이다. 뒷담화에 들어서면 뒷담화의 내부 모습이다.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의 아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