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이번에 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그 동안 호주 캐리커쳐는 선물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온 가족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만들어서 선물받은 건 처음이다. 이런 선물은 그냥 받고나서 꿀꺽 해도 되지만, 자랑도 할 겸 삼일제약 카페 소개도 할 겸 늦은 밤 글을 쓴다. 먼저 삼일제약 카페는 네이버에 개설된 카페로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이번에 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그 동안 호주 캐리커쳐는 선물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온 가족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만들어서 선물받은 건 처음이다. 이런 선물은 그냥 받고나서 꿀꺽 해도 되지만, 자랑도 할 겸 삼일제약 카페 소개도 할 겸 늦은 밤 글을 쓴다. 먼저 삼일제약 카페는 네이버에 개설된 카페로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회원들이…

동양매직 에어오븐 출시기념 쿠킹클래스. 요리를 배워보고 싶어도 웬만한 쿠킹클래스는 주부들의 시간을 고려해서 대부분 오전이나 오후에 열리는데, 저녁에 진행되는 쿠킹클래스가 있어서 다녀왔다. 보통 야간근무 할 때는 낮에 쿠킹클래스도 한번씩 참여하곤 하는데, 주간근무 하면서도 쿠킹클래스를 다녀올 수 있다니.. 너무 좋다. 동양매직은 장윤주 누님께서 광고를 맡고 계신다. 이번 쿠킹클래스에 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정이 안맞아서 다음에 뵙는걸로.. ^^ 이번에…
![[시청역 회식장소] 오랜만에 다시 찾은 진동횟집, 고소한 세꼬시를 그리워하며](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2/20140219_028_1-768x512.jpg)
시청역 근처 북창동 먹자골목에 있는 진동횟집. 지금은 은퇴하고 안계시지만 직전에 모시던 상무님이 좋아하셔서 회식장소로 자주 애용하던 곳이다. 근데 신기한게 상무님이 은퇴하고 나니까 한 번도 못 가본 진동횟집. 횟집은 아무래도 회식때나 한번씩 가지, 내 돈 내고는 가기 힘드니까. 여느때나 다름없이 사람들이 꽉 차 있다. 단체로 회식할 때는 칸막이로 나뉘어져 있는 것들을 다 치워버리고 상을 쭈욱 일렬로…

필리핀에서 날라온 소식 하나. 지난 2013년 11월 8일 필리핀을 덮친 기상 관측역사상 가장 강력한 태풍 하이옌. 하이옌 때문에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필리핀은 쑥대밭이 되었지만 전 세계의 따뜻한 손길이 필리핀으로 향했다. 덕분에 피해지역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필리핀은 그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물론 작년에 조그마한 손길하나 내밀지 못한 나 자신이 부끄럽지만,…

미아삼거리의 이름이 미아사거리로 바뀌었다. 근데 아직도 사람들은 미아사거리라는 말 보다는 미아삼거리라는 말이 더 익숙하다. 그래서일까? 최근 미아삼거리 맛집골목 입구에는 ‘미아사거리 먹자골목’ 이라는 표지판이 들어섰다. 아마도 젊은 사람들은 조금씩 미아사거리라는 이름을 기억속에 담아갈 테고, 나이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미아삼거리라는 이름을 사용하실 것 같다. 그 동안 미아삼거리 맛집을 줄여서 미삼맛집이라고 많이 불러왔는데, 앞으로는 미사맛집이라고 해야 하나? 이번에…

2014년 2월 21일~23일까지의 2박 3일 캠핑. 트레일러 끌고 포천까지 왔지만 결국 그냥 떵이님네 텐트에서 신세를 진다. 나이를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텐트 치는 것도 귀찮고, 어차피 난로도 없기에 그냥 떵이님네 텐트에서 한지붕 두 가족 캠핑. 아웃백 골드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두 가족이 함께 생활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대회산 캠핑장에서의 첫날밤은 우리 두 가족의 전세캠핑. 소치…

2006년 2월 18일.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내가 결혼한 날이다. 2월 18일.. 그 이후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도 0218로 바꾸고, 나름 2월 18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다. 근데 중요한 날이라고 해 놓고 막상 결혼기념일이라고 뭐 딱히 특별한 기억은 없었던 것 같다. 매년 그냥 간단하게 가족들끼리 저녁먹고 슝~ 지나가버리는 결혼기념일. 올해에는 지정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 먼저 집으로…

지난주에 회식을 마치고 나오는데 옷이 사라졌다. 지갑만 없어지면 이해가 되는데, 옷은 도대체 왜 가져간거야.. ㅡ.ㅡ;;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나마 내가 정말 좋아하던 옷인데.. 결국 카드랑 사원증은 재발급하고, 이제 운전면허증만 남았다. 운전면허증은 분실 재발급을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막상 분실해서 재발급 받으러 가려니 정말 귀찮다. 알아보니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은 인터넷에서 하고 발급되고 나면 찾으러 가기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