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허리둘레감소 및 뱃살빼기에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와의 첫 만남
뱃살빼는 데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를 만나게 되었다. 요즘 맛집탐방을 많이 다니면서 많이 나와버린 내 배를 보면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앤바디플러스. 앤바디플러스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뱃살이 빠지는 그런 신기한 기계라고 한다. (물론 운동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이즈는 다양하게…
![[다이어트] 허리둘레감소 및 뱃살빼기에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와의 첫 만남](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3/20140328_004_1-768x512.jpg)
뱃살빼는 데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를 만나게 되었다. 요즘 맛집탐방을 많이 다니면서 많이 나와버린 내 배를 보면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앤바디플러스. 앤바디플러스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뱃살이 빠지는 그런 신기한 기계라고 한다. (물론 운동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이즈는 다양하게…

지난 주말에(정확히는 지지난 주말이구나..) 인사동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곳에 다녀왔다. 예전에 릭소님이 홍대에 있는 트릭아이뮤지엄에 다녀오신 걸 보고 나도 저런 데 애들 데리고 한번 다녀오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우연찮게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녀오게 된 것이다. (릭소님의 홍대 트릭아이뮤지엄 후기 : http://blog.naver.com/junghoy/110184156893)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료는 위와 같다. 인사동 본점만 입장하려면 어른은 12,000원…

지스윙 스크린골프. 이미 지난 번 IT동아 체험단을 통해 한번 만나 본 적이 있는 새로운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다. 현재 스크린골프계는 거의 골프존이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골프존을 위협할 수 있는 지스윙(Gswing)이라는 시스템이 나타났다는 점은 골퍼로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지스윙 스크린골프의 장점을 미리 말하자면, 화질이 정말 좋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름도 gswing HD라는 이름을 붙였나보다. 정말…

이번에 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그 동안 호주 캐리커쳐는 선물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온 가족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만들어서 선물받은 건 처음이다. 이런 선물은 그냥 받고나서 꿀꺽 해도 되지만, 자랑도 할 겸 삼일제약 카페 소개도 할 겸 늦은 밤 글을 쓴다. 먼저 삼일제약 카페는 네이버에 개설된 카페로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회원들이…

2006년 2월 18일.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내가 결혼한 날이다. 2월 18일.. 그 이후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도 0218로 바꾸고, 나름 2월 18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다. 근데 중요한 날이라고 해 놓고 막상 결혼기념일이라고 뭐 딱히 특별한 기억은 없었던 것 같다. 매년 그냥 간단하게 가족들끼리 저녁먹고 슝~ 지나가버리는 결혼기념일. 올해에는 지정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 먼저 집으로…

대한문. 덕수궁의 정문이름이다. 캠핑만 안가면 일주일에 7일을 이 문앞으로 지나다닌다. 정말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자주 못가는 덕수궁, 지난 주말에 지정이, 로코와 함께 가볍게 산책을 다녀왔다. 어른 두명, 아이 한명. 총 가격은 2천원 밖에 안한다. 덕수궁은 그냥 입장하면 입장료가 천원인데, 주변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런치 특가티켓도 있다.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10번 입장이 가능한데…

어느덧 2014년의 2월이 시작되었다. 1달 반 가량의 야간근무는 마치 2~3달 정도 야간근무를 한 것 같이 온몸에 피로가 쌓여버렸다. 예전에는 2달 정도 야간근무해도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던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긴 하는 것 같다. 2014년, 벌써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올 한 해 계획도 제대로 못 세웠다. 그냥 막무가내로 다이어트 해야지,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생각만 했지 뭔가…

난생 태어나서 처음가 본 캐리비안베이. 이번에 캐리비안베이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드디어 처음으로 가 보게 되었다. 이번 체험단에 당첨되기 전까지만 해도 캐리비안베이가 아니라 캐러비안베이로 알고 있었는데.. ㅎㅎ 아침에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와 보니 우리 꼬맹이들은 아직도 꿈나라. 호주가 이불 속에서 눈만 빼꼼 내밀고 날 쳐다본다. 지정이한테 난 뭘 준비하면 되냐고 물어보니 과일을 깎으라고 한다. 깜짝 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