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 장흥유원지 두리랜드에서의 즐거운 봄나들이

장흥유원지 봄나들이 두리랜드 (1)

장흥유원지에 있는 두리랜드. 사실 장흥유원지라는 이름이 굉장히 낯설었는데 서울에서 가까운 양주에 있는 곳이다. 두리랜드를 포함해서 근처에는 이것저것 볼 것들이 많아서 가족들의 봄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 바로 전주에 릭떵차 캠핑을 무사히 마치고 주말에 뭐 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뭉친 릭떵차. 그러고 보니 릭떵차 부자부녀 캠핑 다녀온 이야기도 아직 정리를 못했다. 조금은 귀찮더라도 나중에 보면 다 추억이 … Read more

[주말나들이] 일산 딸기체험농장 햇살농원에서의 즐거운 하루

햇살농원 딸기체험농장 (16)

개나리가 활짝 핀 어느 봄날,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딸기체험농장에 다녀왔다. 사실 나도 태어나서 한번도 딸기를 따 본 적이 없는데(산딸기 빼고..), 아이들 핑계대고 나도 딸기를 한번 따 보게 된 것이다. 딸기체험농장은 양평쪽에도 많이 있고, 일산쪽에도 많이 있는데 지정이 친구의 친구로부터 괜찮다는 곳을 소개받아 일산쪽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일산까지 거리는 … Read more

[간단요리] 묵은지 감자탕 만드는법

묵은지 감자탕 만드는 방법 (18)

묵은지 감자탕 만드는 법. 주말에 봄맞이 대청소를 하면서 저녁에 묵은지감자탕을 만들어봤다. 아침부터 지정이가 오늘은 감자탕좀 해 달라고 노래를 불러대서 정육점에 가서 사온 등뼈. 재료비는 돼지등뼈 1.5kg에 5천원이 전부다. 아.. 백세주 2병 추가.. ㅋ         감자탕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해야할 작업 중 제일 중요한 게 바로 피 빼기다. 위의 사진 두 장을 보면 … Read more

[다이어트] 허리둘레감소 및 뱃살빼기에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와의 첫 만남

뱃살빼는 데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를 만나게 되었다. 요즘 맛집탐방을 많이 다니면서 많이 나와버린 내 배를 보면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앤바디플러스. 앤바디플러스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뱃살이 빠지는 그런 신기한 기계라고 한다. (물론 운동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이즈는 다양하게 … Read more

인사동명소 박물관은 살아있다(박살)에서 즐거운 주말나들이

지난 주말에(정확히는 지지난 주말이구나..) 인사동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곳에 다녀왔다. 예전에 릭소님이 홍대에 있는 트릭아이뮤지엄에 다녀오신 걸 보고 나도 저런 데 애들 데리고 한번 다녀오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우연찮게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녀오게 된 것이다. (릭소님의 홍대 트릭아이뮤지엄 후기 : http://blog.naver.com/junghoy/110184156893)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료는 위와 같다. 인사동 본점만 입장하려면 어른은 12,000원 … Read more

현장감 넘치는 지스윙 스크린골프, 골프존을 넘보다

지스윙 스크린골프 (1)

지스윙 스크린골프. 이미 지난 번 IT동아 체험단을 통해 한번 만나 본 적이 있는 새로운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다. 현재 스크린골프계는 거의 골프존이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골프존을 위협할 수 있는 지스윙(Gswing)이라는 시스템이 나타났다는 점은 골퍼로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지스윙 스크린골프의 장점을 미리 말하자면, 화질이 정말 좋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름도 gswing HD라는 이름을 붙였나보다. 정말 … Read more

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이번에 삼일제약 카페에서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캐리커쳐. 그 동안 호주 캐리커쳐는 선물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온 가족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만들어서 선물받은 건 처음이다. 이런 선물은 그냥 받고나서 꿀꺽 해도 되지만, 자랑도 할 겸 삼일제약 카페 소개도 할 겸 늦은 밤 글을 쓴다. 먼저 삼일제약 카페는 네이버에 개설된 카페로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회원들이 … Read more

러브헌터 이벤트용품으로 준비한 결혼기념일 촛불이벤트

결혼기념일 촛불이벤트 (18)

2006년 2월 18일.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내가 결혼한 날이다. 2월 18일.. 그 이후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도 0218로 바꾸고, 나름 2월 18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다. 근데 중요한 날이라고 해 놓고 막상 결혼기념일이라고 뭐 딱히 특별한 기억은 없었던 것 같다. 매년 그냥 간단하게 가족들끼리 저녁먹고 슝~ 지나가버리는 결혼기념일. 올해에는 지정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 먼저 집으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