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호주와 함께 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지난주에는 호주와 함께 겨울왕국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다. 야간근무를 하면서 피곤하긴 하지만, 호주랑 같이 영화도 볼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오히려 더 생기는 것 같아 좋다. 하지만 이제는 호주가 개학을 해서 퇴근하고 집에 가도 호주는 학교에 가고 없다. 그래도 호주의 방학기간 동안 야간근무를 한 덕분에 호주랑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줄 … Read more
지난주에는 호주와 함께 겨울왕국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다. 야간근무를 하면서 피곤하긴 하지만, 호주랑 같이 영화도 볼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오히려 더 생기는 것 같아 좋다. 하지만 이제는 호주가 개학을 해서 퇴근하고 집에 가도 호주는 학교에 가고 없다. 그래도 호주의 방학기간 동안 야간근무를 한 덕분에 호주랑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줄 … Read more
1월 16일에 개봉한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지난 주말 부산에 일찍 도착해서 딱히 할일이 없어서 본 영화다. 사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오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가 더 보고 싶긴 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코드네임 쉐도우를 보게 됐다.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면 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 러닝타임이 얼마나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옆자리에서 처음에 … Read more
지난 화요일, 남양아이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타잔3D를 보러 다녀왔다. 장소도 용산CGV라서 영화 보고 바로 출근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아이파크몰로 고고~!! 영화 시작은 7시인데 늦지않게 간다고 서두르다보니 6시 30분에 도착했다. 그래도 늦는 것 보다는 여유로운 게 나으니까.. ㅎㅎ CGV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엄마손을 잡고 영화를 보러 온 아이들이 제법 보였다. (아마도 타잔 시사회 하는 것 … Read more
이번에 잇츠뷰를 통해 모바일트렌드 2014라는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트렌드코리아 2014를 읽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모바일트렌드 2014라는 책을 또 읽고 있다. 아무래도 증권회사에 근무를 하다보니 트렌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사실 패션트렌드는 그닥 잘 쫓아가지 못하는데, 사회 전반적인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내 모습에 나도 깜짝 놀랜다. ㅎㅎ 어쨌든 재미나게 본 모바일트렌드 2014. … Read more
이번에 벤타코리아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이들과 영화를 보러 다녀왔다. 영화제목은 세이빙 산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볼 기회도 생기고.. 참 좋다. [space height=”200″] 영화 시작 시간이 5시 50분인데 영화관 도착시간이 5시 49분.. 다행히 함께 영화를 보기로 한 떵이님이 미리 팝콘을 사 두셨다. 오예~ 아직 저녁도 먹기 전이라 정말 배가 많이 고팠는데 팝콘도 사 놓으시고.. … Read more
회사에서 단체로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해서 롯데시네마 명동 에비뉴엘점을 찾았다. 근데.. 올라가면서 영화 시간표를 봐도 그렇고, 현재 상영되고 있는 영화 목록을 봐도 그렇고.. 회사에서 보기로 한 영화 제목이 보이질 않는다. 회사에서 단체로 보기로 한 영화 제목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알고보니 내년 1월 1일에 개봉하는 영화라고 한다. 음.. 나름 시사회에 참여하는 기분? [space height=”200″] 티켓을 어디서 받나.. 두리번 … Read more
트렌드 코리아 2014. 트렌드 코리아 2013을 읽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4년을 전망하는 트렌드코리아 2014가 나왔다. (트렌드코리아 2013 리뷰 : https://www.chadorri.com/?p=11664) 트렌드코리아의 메인 저자는 김난도 교수님이고, 공동저자분들도 대부분 교수직에 계시거나 박사과정을 밟고 계시는 분들이다. 매년 주로 소비관련된 트렌드를 점검하고 다음 해의 트렌드를 예측해 보는 트렌드코리아. 과연 트렌드코리아 2014년에는 어떤 내용들이 … Read more
뇌내폭풍. 녹색하드커버로 쌓여 있는 작은 책.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유독 커버가 한자로 되어 있어 눈에 띄었다. “뇌를 괴롭히면 답을 보인다.” 이 말을 보고 나는 뇌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줄 알고 이 책을 골랐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 책은 뇌를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 몰입의 즐거움에 대한 책이었다. 어떻게 몰입을 하면 좋은지, 어떻게 뇌를 사용하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