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맛집] 천초보쌈, 맛있는 보쌈을 맛볼 수 있는 곳

경희대 맛집 (7)

일요일 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는데, 지정이가 초저녁도 안되었는데 배가 고프다고 한다. 메밀국수 먹으면서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하던 게 불과 몇 시간 전인데… 아무래도 국수라서 배가 금방 꺼진 듯 한다. 결국 오랜만에 보쌈을 먹기로 하고 경희대로 향했다. 경희대 보쌈집 천초보쌈. [space height=”150″] 천초보쌈은 이렇게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원래 이름은 천초 청국장&보쌈. 점심에는 청국장이 메인 메뉴고, 저녁에는 보쌈이 … Read more

[북창동맛집] 53년 전통의 메밀국수 전문점, 송옥

시청역 메밀국수 (7)

53년 전통이라는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오는 송옥. 북창동맛집 중에 하나. 아버지와 함께 점심식사를 할 때 자주 찾는 곳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모밀국수가 맛있고, 겨울에는 따뜻한 우동이 맛있는 집. 원래 작년까지만해도 남대문쪽 입구쪽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무슨일 때문인지 북창동 안쪽으로 이사를 했다. 그래도 옛날 간판이나 분위기 등은 그대로.. 물론 맛도 그대로다. [space height=”150″] 메뉴표&가격표. 메밀국수와 우동이 메인메뉴다. … Read more

[홍대술집] 홍대이자카야 맛있는교토 1호점에서의 맛있는 맛벙

너무너무 유명한 홍대의 맛있는 교토. 분위기 있고, 음식들이 맛있어서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 [space height=”150″] 원래는 맛있는 교토는 보통 연인들, 혹은 한두명이서 많이 찾는다. 하지만 지난주에는 우리 까루받 회원들이 다같이 모여 즐거운 회식시간을 가졌다. [space height=”150″] 맛있는 교토의 영업시간. 월~목 : 오후4시 ~ 새벽2시 금,토 : 오후4시 ~ 새벽3시 일요일 : 오후3시 ~ 밤12시 [space … Read more

[삼청동맛집] 맛있는라면맛집 추천하라면 삼청동 55번지라면~!!

삼청동 55번지라면 (13)

지난 주말에는 어머니와 함께 삼청동맛집 55번지 라면을 다녀왔다. 사실 교회앞 식당에서 점심을 먹어도 되긴 하지만 모두의 블로그에서 체험단으로 초대받아 다녀오게 된 삼청동 55번지라면. [space height=”150″] 55번지 라면 체험단은 벌써 4기째. 지난번에 3기에 도전했지만 낙방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55번지 라면 체험단에 뽑일 수 있었던 건 호주랑 같이 데이트 한다고 써서 뽑힌건데, 호주가 엄마손 꼭잡고 외할아버지댁에 가 … Read more

[보라매맛집] 질 좋은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고기뷔페, 보라매 하이미트

보라매 고기부페 (16)

하리가 독일로 떠나기 3일전, 한국에 잠깐 방문한 동안 아버지 생신 때 말고는 따로 밥 한끼도 못했기에 점심약속을 잡았다. 약속장소는 보라매 하이미트. 자칫 잘못발음하면 전자제품 판매하는 하이마트로 들을 수도 있다. 전자제품은 하이마트, 고기뷔페는 하이미트. [space height=”150″] 점심시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는데도 거의 가득차 있는 하이미트. 대부분의 뷔페들이 그렇겠지만, 음식을 남기면 벌금을 내야 한다. 음식남기면 1인당 4천원씩 벌금내야 … Read more

[대학로맛집] 전통순대(슌대)와 퓨전순대를 만날 수 있는곳, 신의주 원조본점 찹쌀순대

얼마 전 대학로에서 블로거 모임이 있었다. 메이드 인 블로그(Made in BLOG) 블로그에 의해 만들어진 카페 ‘메이드인 블로그’에서 모인 블로거들. 그 동안 ‘캠핑’과 관련된 블로거들을 만나왔다면, 이번에는 주로 ‘맛집’ 전문 블로거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장소는 대학로의 신의주 찹쌀순대. [space height=”150″] 가게에는 우리를 위한 자리가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 버스를 늦게 타는 바람에 첫 만남에 혹시 늦지는 … Read more

[대학로맛집] 대학로에서 양꼬치가 생각날 땐 경성양꼬치

대학로 CGV 근처 맛집, 경성 양꼬치. 출근 전에 잠깐이나마 독일에서 날아온 동생 하리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대학로에는 여기저기 맛집이 많지만 체인점으로 맛이 이미 검증된 양꼬치를 먹으러 갔다. [space height=”120″]  아직 조금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 순싯간에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렇게 넓고 한적한 가게가 나올 때 되니 빈자리도 없이 곽 차 버리고 말았다. … Read more

[수유역 술집] 수유역 회식장소로도 좋을만한 곳, 술짝 수유점

수유맛집 (36)

떵이님과의 저녁약속이 있는 일요일 저녁, 로코가 자기도 따라 나서겠다고 신발을 신고 현관문을 떡 하니 지키고 있다. 겨우 달래고 달래서 현관문을 나선다. 하지만 현관문을 나서자 집 안쪽에서 들려오는 로코의 울음소리.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약속장소로 나간다. 동네캠퍼 떵이님과는 수유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집에서 나올 때는 비가 안왔는데, 지하철에서 내리니까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진다. [space height=”120″] 수유역 7번출구에서 파리바게트 가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