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하면? 하이네켄과 풍차죠!!

휴.. 잘 잤다. 영국에서는 골프장에서 자더니.. 이제 운동장.. ㅋㅋ 앞으로 어디서 자게 될 지 정말 궁금해 진다. ^^* 오늘 우리가 가야 할 곳은 하이네켄 공장~ 네덜란드 여행의 꽃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설정샷.. 중훈~ 견학을 시작하자마자 의자가 나오니까 갑자기 설정샷 포즈를 취하는.. ㅋㅋ 입장료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입장료를 냈던 건 확실하다. 1인당 거의 10유로 … Read more

암스테르담의 홍등가? 신기하긴 한데.. 너무너무 역겨워..

새벽 즈음에 도착한 Bonn. 우리는 Bonn에 오기 전에 쾰른 성당을 먼저 들렀다. 물론 지난번에 가 보기는 했지만 영태형이 쾰른 성당을 못 봤기 때문. 한마디로 영태형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쾰른 성당으로 간 것이다. 쾰른성당을 뒤로 하고.. (쾰른 성당은 야간 조명이 그다지 이쁘지 않다.) 쌍둥이 칼집 앞에서 중훈이. 중훈이나 영태형이나.. 칼자루 엄청 많이 사들고 왔다는.. ^^* 정작 영태형을 … Read more

영국 탈출!! 이제는 또다른 여행의 시작!!

휴.. 드디어 영국을 탈출하는 날이다. 1주일 정도의 영국 체류.. 이제 그 마지막 날이 다가온 것이다! 우리를 배웅나오신 주인 아주머니와 노아. 노아.. 무럭무럭 잘 자라야 할텐데.. ^^ 예정보다 차가 하루 일찍 나올 수 있게 되어, 오늘 우리는 벨기에로 넘어간다. 물론, 가는 모든 교통편은 보험회사에서 제공~! *^^* 아침부터 집 앞에 Mini Cab이 기다리고 있다. 짐을 싣고는 히스로 … Read more

런던에 다시 간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 DOVE

오늘은 캠브릿지 대학에 가기로 한날~ 윽.. 요새 계속 늦잠이다.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터미널로 향했다. 오늘도 Victoria Coach Station으로 향했는데.. 분명 우리는 12시도 채 안되었을 때 도착했다. 한 30분 정도만 기다리면 바로 출발할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터미널에 들어섰는데!!! 다음 버스 시간을 보니 오후 3시 30분에나 있는 것이었다. 이런.. ㅡㅡ;; 도저히 오늘 안에 다녀올 수 있는 시간적 … Read more

엘리자베스 여왕이 휴가가는 곳, 윈저성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타워브릿지. 하지만, 그 전에.. 하루종일 우리가 시간을 허비한 곳은 바로 윈저성이다. 책에는 패딩턴 역에서 윈저 성으로 가는 열차를 탈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는 무작정 Victoria Station으로 향했다. 이유는? 그냥.. 더 가까우니까~ Victoria Station에서도 윈저성으로 가는 열차를 탈 수 있었다. 가격은 6.7파운드, 책에 써 있는 것 보다 더 싼 가격이다. (만약에 … Read more

찬탈의 역사 대영박물관, 그리고 뮤지컬 레미제라블

오늘도 늦잠이다. 어제도 늦잠잤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야 버킹검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는데!!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우리는 시내로 향했다. 오늘의 가장 큰 테마는 바로 뮤지컬! 런던에 왔다 간다면.. 꼭 뮤지컬을 봐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제 값을 다 주고 살 돈은 없고.. Half Price Ticket을 찾았다. 당일표가 팔리지 않은 … Read more

이제는 영태형도 우리와 함께 푸조307을 타고 여행해요!!

오늘은 사진이 없다. 이유는? 내가 밖에 나가서 사진을 안 찍었기 때문.. 오늘은 아예 밖에 나가지도 않았었다. 아침에 늦잠을 자고 나니, 밖에 나가고 싶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모두들 아침겸 점심으로 짜파게티를 끓여 먹고는.. 시내로 나갔다. 지금까지의 여행을 정리해 본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정말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다. 돌이켜 보면 머리속에 기억 나는 게 별로 … Read more

오랜만의 만찬, 영국런던의 한인교회에서..

오랜만에 늦잠도 자고, 행복한 주일 아침. 분명히 1주일 전에 예배 드렸던 기억이 생생한데.. 1주일이 너무 길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참석한 교회는 영태형 민박집 주인 내외분이 다니시는 교회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그렇게 인정이 없을 줄이야.. ㅡㅡ;; 아무튼, 이 동네에 있는 유일한 한국인 교회였기에.. 그 교회로 가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