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7D의 고감도 사진이 너무 좋다
어제 장인이랑 한잔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
제법 어두운 술집이었는데도 역시 캐논7D.
워낙에 어두워서 셔터스피드 확보차 감도를 높여서 찍었는데 와우.. ^^

캐논7D가 이렇게 좋은데 풀바디로 가면 과연 얼마나 더 좋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법…. ㅡㅡ;;
스페인 가서 이쁜 사진 많이 찍고 와야겠다.
어제 장인이랑 한잔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
제법 어두운 술집이었는데도 역시 캐논7D.
워낙에 어두워서 셔터스피드 확보차 감도를 높여서 찍었는데 와우.. ^^


호주가 방학한 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간다. 그런데 얼음낚시 한번 다녀온 거 말고는 마땅히 함께 한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준비한 생초콜릿 만들기 세트. 호주가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볼까 하고 주문해 봤다.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모두 한꺼번에 들어 있는 세트다. 가격은 17,900원. 그냥 초콜릿 사먹는거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있긴 하지만 생초콜릿이니까…..

피츠버거에서 맛있는 수제버거를 먹고는 본격적으로 이슬람사원을 찾아 나선다. 이태원역 근처에 있는 이슬람 사원. 사실 나는 지정이가 이태원에 이슬람사원이 있다는 말을 하기 전까지 이슬람 사원이 있는 줄도 몰랐다. 이슬람사원으로 가는길.. 멀지는 않지만 엄청난 폭우가 우리의 발걸음을 무겁게 한다. 이슬람사원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알 샤헤드 투어. 호주에 있을 때 한국 여행사들 간판이 이런 느낌이었는데.. 간판에…

거의 한달 만의 포스팅이다. 지난 한 달 동안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바쁜게 좋은거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 한 달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나마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이천키즈카페 – 플레이즈파크 사진을 몇 장 남겨본다. 플레이즈파크는 이천IC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이천에 맛있는 한정식을 먹으러 간다거나 아울렛을 갈 때 한번씩…
정말 기쁜날이다.호주 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무언가 기념해야겠다는 생각에,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로 향했다.아웃백 가면 제일 먼저 주는 빵.항상 느끼는거지만 빵 하나 다 먹고 메인메뉴 먹기시작하면 너무 배부르다.알면서도 중독적으로 빵 하나는 일단 다 먹고 시작~!이게 바로 아웃백 2011년 첫 한정메뉴 중 하나인 레드와인 립아이 스테이크&버팔로 립레츠.원래는 이 감자튀김이 아니고 감자구이(?)였는데 감자튀김 매니아 호주를 위해 선택메뉴를 변경.감자…
지정이가 매일 지나다니면서 꼭 가 보고 싶다던 음식점.바로 미아동에 있는 녹원 샤브샤브.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린다고 한다.미아삼거리에서 수유쪽으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삼양입구 사거리가 있다.삼양입구 사거리에서 좌회전, 또 좌회전.. 하면 녹원 샤브샤브에 도착한다.녹원 샤브샤브 뒷편에 커다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안해도 된다.2시간 동안 주차비는 무료.그런데 녹원 샤브샤브에는 샐러드바가 있어서 오랫동안 얘기하다보면 2시간을 넘길 수도 있다.가격은 소고기 샤브샤브 기준으로…
4월에 눈이 오는 이상한 날.. 실~컷 잘 자고 일어나서는.. 아침부터 고기가 먹고 싶다는 우리 마눌님. ^^ 결국은 대낮부터 오랜만에 아웃백에 방문하게 되었다. ㅎㅎ 낮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특권, 런치메뉴를 먹을지.. 아니면 트리플 스테이크 세트를 먹을 지 고민을 했는데, 어차피 한정메뉴이고 또 4월 4일까지는 할인도 해 주니까 트리플 스테이크 세트를 먹어보기로 결정했다. 제일 먼저 나온 건 부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