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안동찜닭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갔던 명동 안동찜닭에서 찍은 사진.
요새 느끼는 거지만 호주가 참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든다.
이제는 더이상 애가 아니라는 느낌?

Similar Posts

  • 테팔 매직핸즈와 함께한 즐거운 쿠킹클래스 @ 샘표 지미원

    지난 18일에는 호주와 함께 테팔 캠핑요리 쿠킹클래스에 다녀왔다. 캠핑&바베큐 카페(http://cafe.naver.com/campingnbbq)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집했는데, 운좋게 당첨된 것이다. 그 동안 항상 키즈 쿠킹클래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와 아빠가 함께 하는 그런 자리라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는 온라인상으로만 인사를 주고 받던 분들과 오프라인에서의 첫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마침 야간근무 기간이라…

  • [전시회] 로버트카파 100주년 사진전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지난 주일, 교회가 끝나고 호주와 함께 로버트 카파 사진전을 다녀왔다. 원래는 초대권을 3장을 받아서 우리 가족 다같이 다녀오려고 했지만 로코가 아파서 어쩔 수 없이 호주와 단둘이 다녀와야 했다. 로버트 카파 전시회장으로 가는길. 5호선 광화문역 7번출구로 나오면 이런 발자국 스티커가 바닥에 붙어 있다. 발자국만 쫓아가면 미술관 본관으로 이어지니까 길을 못찾아 헤매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

  • 2013 코리아오토캠핑쇼에 다녀와서

    어제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코리아오토캠핑쇼에 다녀왔다. 사실 지난번에 킨택스에서 열리는 캠핑페어에 다녀왔기 때문에 코리아 오토캠핑쇼에 굳이 갈 필요는 없었지만, 이번에 코리아오토캠핑쇼 포토 콘테스트 본선에 호주와 단둘이 찍은 사진이 진출했기 때문이다. 다른 것들이야 뭐 어차피 캠핑용품이 거기서 거기. 캠핑장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보드게임 부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도블이라는 캠핑용(?) 보드게임이 특히 재미있었는데, 가격이 2만원이…

  • 새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어느덧 2014년의 2월이 시작되었다. 1달 반 가량의 야간근무는 마치 2~3달 정도 야간근무를 한 것 같이 온몸에 피로가 쌓여버렸다. 예전에는 2달 정도 야간근무해도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던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긴 하는 것 같다. 2014년, 벌써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올 한 해 계획도 제대로 못 세웠다. 그냥 막무가내로 다이어트 해야지,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생각만 했지 뭔가…

  • 눈사람 만들기~ *^^*

    지난 16일, 용평리조트에는 엄청나게 많은 눈이 내렸다.덕분에 눈을 치우느라고 며칠동안 고생했던 기억에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다.그렇게 나를 괴롭힌 눈이..오늘 눈사람이 되었다.밥을 먹고 조금 있자니까 차장님이 눈사람을 만들러 가자고 하시는 것이었다.물론 순수한 동심에서 눈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고,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만들어 놓는 것이다.아무튼 좋았다.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만들든, 뭣 때문에 만들든.. 눈 사람을 만든 다는 것 하나만으로 마냥…

  • 헌혈을 하면 좋은 점들

    지난 2월에 삼성 그룹차원에서 진행되었던 헌혈캠페인. 헌혈증을 기부하면 꼭 필요한 가족들에게 전달된다고 하여 헌혈 후 기부를 결정… 그 때 기부한 헌혈증이 10,000원짜리 행복마루 상품권이 되어 돌아왔다! ㅎㅎㅎ 문제는 야간근무가 끝나야 행복마루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거.. ㅠㅠ 암튼, 헌혈을 하니… 건강검진해서 좋고, 기부해서 기분좋고, 헌혈하고 적십자사에서 외식상품권 받아서 좋고, 회사에서 또 상품권 받아서 좋고.. ^^ 이래저래 좋은…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