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캠핑장] 자연환경이 너무 아름다운 양평 다목적 캠핑장
양평에 위치한 양평 다목적 캠핑장은 이번 10월 초에 처음 가 본 캠핑장이다. 양평이지만 원주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캠핑장. 양평 캠핑장 중에서도 제법 큰 규모에 속할 정도로 크면서도 각각의 사이트가 독립적이어서 좋았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하지만 조금만 입소문이 나면 예약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양평에 위치한 양평 다목적 캠핑장은 이번 10월 초에 처음 가 본 캠핑장이다. 양평이지만 원주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캠핑장. 양평 캠핑장 중에서도 제법 큰 규모에 속할 정도로 크면서도 각각의 사이트가 독립적이어서 좋았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하지만 조금만 입소문이 나면 예약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지난 9월 초 캠핑에 이어 한달만에 캠핑을 다녀왔다. 장소는 양평에 있는 양평 다목적 캠핑장. 이번 캠핑은 원래 릭떵차 캠핑패밀리가 모두 함께 하려고 했지만, 릭소님이 사정이 생겨 떵이님네만 함께 하게 되었다. 거의 3개월만에 만난 떵이님네 가족들. 예전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만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옛날만큼 자주 만나기가 힘든 것 같다. 사실 이번 캠핑은 태풍 때문에 갈까…

이번 주말에는 양평에 위치한 양평수목원캠핑장으로 1박 2일 캠핑을 다녀왔다. 양평수목원 캠핑장은 2012년 오픈 초기에 한 번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도 잔디밭이 참 좋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멋진 잔디밭 덕분에 1박 2일 동안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침 일찍 출발한다고 했지만, 벌초기간이랑 겹치면서…

지난 주말에는 양평에서 김장체험을 하고 왔다. 김장체험은 말 그대로 김장을 직접 해 보는 체험이다. 예전에는 집에서 김장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김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김장을 어떻게 하는 지 배우기도 하고, 직접 만든 김치도 집으로 가져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김장체험.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도 할 겸, 김장도 할 겸 양평…
![[겨울방학체험학습] 즐거운 양평 딸기체험 @ 여물리 체험마을](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6/01/20151219_000-768x512.jpg)
어느덧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겨울방학 때 다녀오면 좋을만한 겨울방학체험학습이 있으니 바로 딸기체험이다. 딸기를 직접 따 보고, 자기가 딴 딸기는 집으로 가져와서 맛볼 수 있는 그런 체험. 사실 딸기를 그냥 마트에 가서 사 먹으면 체험학습 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하지만 딸기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딸기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딸기는 어떻게 따면 되는지 한번쯤은 직접 체험해 보면 좋다….
![[아빠는 요리왕] 양평 여물리 마을에서 보낸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5/09/20150913_001-768x512.jpg)
아빠는 요리왕 대회에 참가했던 게 지난 주 주말이었는데, 어느 새 1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내일은 캠핑을 떠나야 하기에 캠핑을 가기 전에 지난주의 추억을 되새겨 본다. 양평군 여물리 마을에서 진행되는 아빠는 요리왕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섰다. 전날 밤 늦게까지 안자고 버티더니 차안에서 금새 잠들어버린 우리 꼬맹이들. 휴게소에서 지정이가 사…

지난 주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양평 모꼬지마을에서 진행되는 겨울얼음축제에 다녀왔다. 양평에서는 매년 겨울 얼음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모꼬지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축제가 진행된다. 작년에도 모꼬지마을에서 겨울축제를 즐겼던 터라, 이번에도 모꼬지 마을로 향했다. 항상 첫경험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는데 겨울얼음축제 첫경험이 모꼬지마을이어서 이번에도 모꼬지 마을로 또 가게 된 것 같다. 모꼬지마을 입구에 도착하면 볏단을…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양평에 있는 모꼬지마을 얼음축제에 다녀왔다. 호주가 지난 겨울에 화천에서 얼음낚시를 한번 해 보더니 올해도 꼭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그 약속 지키러 떠난다. 사실 호주 핑계는 필요 없고 그 동안 너무 서울에서만 갇혀 있었던 것 같다. 차도리의 서울탈출. 바깐 온도는 영하 8도. 이번 겨울 날씨중에서 제일 추운 날씨같다. 하지만 아무리 추워도 떠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