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린 2011년.가족들과 조촐하게 파티를 하며 마무리를 했다.파티에서 술이 빠질 수 없지.2011년의 마지막은 이마트에서 산 Taylor’s, Late Bottled Vintage 와인과 함께했다.포르투갈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레드와인중에 스위트한 맛이 강하다고 해서 처음 맛 본 와인.첫맛이 워낙에 달달해서 쉽게 마실 수 있었는데, 마시다 보니 갑자기 핑~돌기 시작한다.왜 그런가 봤더니 도수가 무려 20%!!남자들이 여자 꼬시기 참 좋은 와인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