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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ByCHADORRI어느덧 2014년의 2월이 시작되었다. 1달 반 가량의 야간근무는 마치 2~3달 정도 야간근무를 한 것 같이 온몸에 피로가 쌓여버렸다. 예전에는 2달 정도 야간근무해도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던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긴 하는 것 같다. 2014년, 벌써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올 한 해 계획도 제대로 못 세웠다. 그냥 막무가내로 다이어트 해야지,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생각만 했지 뭔가…

막내횟집 앞에서 찍은 우리 가족 사진
ByCHADORRI지난 8월 2일 금요일. 하리가 독일로 가기 바로 전날이다. 우리 가족이 이렇게 다같이 외식을 한 게 정말 얼마만인지.. 정말 몇년 만인지 모르겠다. 남대문 막내횟집에서 먹고 나와 찍은 몇 장의 사진. 처음에 사진을 찍는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다들 표정이 별로다. 그냥 카메라 잘 작동하는 지 시험삼아 찍는다고 생각해서 그럴까? 본격적으로 나까지 투입되어 셀카촬영 시작~ 그런데 다들 아직…
시크릿 가든이 나에게 일깨워 준 사실
ByCHADORRI시크릿가든. 최근 장안의 화제가 된 드라마.스페인-모로코-포르투갈-일본에서도 빠짐없이 보두 본 바로 그 드라마.그 드라마가 오늘 막을 내렸다.일단 결말.정말 애매하게 끝났다.이건 해피엔딩인가? 아니면 그냥 김주원의 꿈인가? 도통 알 수가 없다.김주원의 꿈이라는 해석이 먼저 머리속에 맴돌지만… 그냥 해피엔딩이라고 치자. ^^시크릿 가든이 나에게 일깨워 준 사실은 무엇일까?김주원과 길라임의 사랑처럼 이쁜 사랑을 하자?물론 우리 이쁜 마눌님과 저들처럼 이쁜 사랑하고, 아름다운…
Culture | Open Diary | Reviews오랜만에 마음을 비우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ByCHADORRI정말 오랜만이다. 시험이나 무언가 내 마음속에 복잡한 일들이 있으면 다른일을 못하는 내 성격상 그 동안 제대로 읽지도 않던 책들. 오늘은 교보문고에 달려가 책 한 권을 다 읽고 왔다. 오늘 읽은 책은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이다. 혜민스님은 미국에서 교수생활과 스님생활을 겸직해서 하고 계시는 분이고,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용산맛집] 국물맛이 정말 시원한 자원대구탕
ByCHADORRI용산 삼각지역에 가면 대구탕 골목이 있다. 이 골목에서 제일 유명한 대구탕 집이 두군데가 있으니 한곳은 자원대구탕, 그리고 다른 한곳은 원대구탕이다. 유명하다는 얘기만 듣고 무작정 삼각지역으로 향했다. 마침 토요일이라서 차를 어디에 대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으나.. 걱정은 잠깐뿐, 공영주차장이 눈앞에 나타났다. 우리은행을 끼고 좁은 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약 1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곳인데, 내가…
스마트폰 불법 주정차 신고? 만들지 말든지 제대로 운영하든지
ByCHADORRI행정안전부에서 정말 멋진 스마트폰 프로그램(앱)을 만들었다. 앱 이름은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 말 그대로 생활속에서 불편한 점들을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앱이다. 구청에 담당자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신고를 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다.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정말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정말 칭찬해 줄만하다. 스마트폰에서 신고가 가능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불법 주정차 신고 학교주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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