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코리아오토캠핑쇼 후기 이벤트 당첨!

지난 6월 초에 열렸던 코리아오토캠핑쇼.

행사 이벤트 중의 하나로 오토캠핑쇼 후기를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이벤트 선물로 텐트와 의자를 주는 거였는데, 사실 텐트까지는 기대도 안하고 의자를 기대하면서 제출한 후기가 얼떨결에 1등에 당첨되었다.

코리아오토캠핑쇼가 시작하자마자 방문해서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 초캠 가족들에게 알린 것이 좋은 점수를 얻었던 것 같다.

http://cafe.naver.com/campingfirst/766908

내가 받게 될 선물은 버팔로의 패밀리 스퀘어 돔.

일반적인 돔텐트인데 플라이를 타프 형식으로 치는 그런 텐트인 것 같다.
코베아의 사파리랑 거의 형식이 비슷한 텐트이고, 가격대는 25만원~30만원 정도에 오픈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다.
일단 이번주는 그 동안 사용하던 퀘차를 그대로 써야 할 것 같고, 다음주나 다다음주 정도에 첫 개시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버팔로 장비는 지금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텐트가 덜컥 당첨되다니!
이런 멋진 이벤트에서 당당히 1등 선물을 받게 해 주신 코리아오토캠핑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 이미지 출처 : 버팔로 홈페이지(www.buffalo.co.kr)

Similar Posts

  • 2015년 설명절을 마무리하며

    어느새 2015년 설 명절 연휴가 다 끝나간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어른들께 인사드리러 저 멀리 부산까지 갔는데.. 정작 술병나서 하루종일 뻗어있고.. ㅋ 새해 첫날부터(음력기준) 아주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고 올라온 것 같다. 오랜만에 아버님과 함께 스크린도 한판 쳤는데 정말 오랜만에 친 것 치고는 점수도 잘 나왔고, 다음번에 내려가면 스크린이 아니라 같이 필드에 나가서 잔디좀 밟으면서 바람쐬고…

  • 캐논 7D 첫 사진!!

    지정이의 전역선물.Canon 7D.1:1.6의 크롭바디라는 단점 빼고는 모든 게 최고의 기능들.카메라를 손에 들고서 찍은 첫 사진들을 기억하고 싶다.이 사진이 내가 Canon 7D+50mm 1.5렌즈로 찍은 첫 사진.호주가 밥 먹다가 사진 모델이 되어 줬다. ^^광안리에 있는 테라스에서.예전에는 비치비키니라는 상호였고, 통유리 건물로 광안리의 명물이었다고 한다.테라스에서의 디너바 음식들.폭립이랑 피자, 그리고 치킨이 정말 맛있었다.1:1.6 크롭바디라서 그런지 50mm렌즈로 실내에서 6명 정도가 모여있는…

  • [다이어트] 허리둘레감소 및 뱃살빼기에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와의 첫 만남

    뱃살빼는 데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를 만나게 되었다. 요즘 맛집탐방을 많이 다니면서 많이 나와버린 내 배를 보면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앤바디플러스. 앤바디플러스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뱃살이 빠지는 그런 신기한 기계라고 한다. (물론 운동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이즈는 다양하게…

  • [전시회] 라이프(LIFE) 사진전 @ 세종문화회관

    2013년 9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열리는 라이프 사진전. 라이프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1층에서 열리고 있다. 포토잇에서 진행하는 홍보 이벤트로 참여해서 선물받은 초대권 한장. 라이프 사진전 전시기간은 비록 11월 25일까지 아직 여유가 있지만 초대권 사용기한이 9월 30일까지라 부랴부랴 사진전에 다녀왔다. * 포토잇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photoit.co.kr 세종문화회관 1층에서 진행되는 라이프 사진전. 지금 지하 1층에서는 로버트카파 사진전이…

  • 광화문 야경, 그리고 세종대왕

    어제는 팀원들과 같이 저녁을 먹는 날.광화문 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예전부터 광화문 야경을 꼭 찍어보고 싶었기 때문. 9시쯤 저녁식사가 모두 끝나고 광화문을 향해 걸어갔다.마침 한미FTA를 반대하는 집회가 끝나서인지 세종대로는 제법 한산했다.사실 저녁먹으러 가면서 엄청나게 많은 전투경찰들을 보며 혹시 광화문 사진을 못찍게 되는 건 아닌 지 걱정도 많이 했다. 세종문화회관 뒷쪽에 음식점이…

  • [로코탄생+256일] 징징이 로코

    아이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감을 느낀다. 로코가 처음 태어나서 갓난아이였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56일이나 지나고 있다. 로코는 어느새 기어다니고 있고, 이유식을 먹고 있으며, 혼자서 앉을 수도 있다. 요새는 일어나 보려고 하는 지 엉덩이를 계속해서 들썩인다. 로코의 요즘 별명은 ‘징징이’다. 어찌나 징징대는지, 지정이는 엄마로서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아기가 이렇게 칭얼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Subscribe
Notify of
guest

2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릭소
릭소
13 years ago

촌스러보이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