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갈비찜 만드는 법 with 칼슈미트 압력솥

묵은지 갈비찜 만드는법 (14)

지난번에 칼슈미트 압력밥솥으로 백숙을 만들어 먹고 난 후 이번에는 묵은지 갈비찜을 만들어 봤다. 묵은지 갈비찜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재료들은 묵은지와 갈비, 그리고 올리고당. 만약 집에 맛간장이 있다면 맛간장도 있으면 좋다. – 지난 번 칼슈미트 압력밥솥으로 백숙 만들어 먹은 이야기 : https://www.chadorri.com/?p=15832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묵은지 씻어내기. 사실 묵은지를 씻어내는 건 굳이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 Read more

칼슈미트 압력밥솥으로 닭백숙 만드는 법

압력밥솥으로 삼계탕 백숙 끓이기 (1)

칼슈미트 압력밥솥 체험기간 동안 밥만 지어먹을 게 아니라 뭔가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끝에 백숙을 끓여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삼계탕을 끓여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만들어 먹고 나서 알아보니 내가 먹은 건 삼계탕이 아닌 백숙이라는 점. 닭이 세마리니까 삼계탕.. 맞긴 하지만 삼계탕은 닭 안에 찹쌀도 넣고 이것저것 넣어서 끓여 낸 걸 말하고, 백숙은 그냥 닭만 넣고 삶아낸 … Read more

칼슈미트 BAROS 압력밥솥으로 밥하는법

압력밥솥 밥하는법 (6)

지난번 칼슈미트 BAROS 압력밥솥 개봉에 이어 실제로 밥을 해 보았다. (칼슈미트 BAROS 압력밥솥 개봉기 : https://www.chadorri.com/?p=15302) 근데 전기밥솥만 사용해 보고 가스 압력밥솥은 처음 써 보는거라 처음 밥을 했었을 때는 물조절에 실패해서 완전 죽밥이 되어버렸다. 몇 번의 시행착오끝에야 압력밥솥으로 밥을 맛있게 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알고보면 그닥 어렵지 않은 압력밥솥으로 밥하기. 결론부터 얘기하면 압력밥솥으로 밥을 할 … Read more

[신림역 횟집] 매운탕이 맛있는 묵호횟집 – 신림역 회식장소 추천

신림역 회식장소 추천 (29)

월요일에는 신림역에서 릭떵차의 신년 두 번째 회식을 진행했다. 장소는 릭소님 댁 근처인 신림역 묵호횟집. 묵호횟집은 신림역 7번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골목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이다. 가격도 착하고 회도 맛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그런지 회식장소로 인기가 많다. 입구에서 본 묵호횟집의 전체 모습. 홀에는 일부 빈 자리가 보이긴 하는데, 방은 완전 꽉 찼다. 전부 … Read more

호주와 함께 다녀온 여의도 눈썰매장 – 주말나들이 추천

여의도 눈썰매장 (15)

지난 주에 호주와 함께 다녀온 여의도 눈썰매장 이야기. 여의도 눈썰매장은  국회의사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서강대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할 때는 아마 ‘여의도 수피아 수영장’ 이라고 검색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차로 가면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여의도.. 버스를 타고 가니 1시간이 넘게 걸린다. 그래도 호주랑 단둘이 셀카도 찍을 수 있고, 버스를 타고 가며 1시간 … Read more

생초콜릿 만들기 세트로 호주와 함께만든 수제초콜릿

수제초콜릿 생초콜릿 만들기 (33)

호주가 방학한 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간다. 그런데 얼음낚시 한번 다녀온 거 말고는 마땅히 함께 한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준비한 생초콜릿 만들기 세트. 호주가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볼까 하고 주문해 봤다.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모두 한꺼번에 들어 있는 세트다. 가격은 17,900원. 그냥 초콜릿 사먹는거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있긴 하지만 생초콜릿이니까.. … Read more

양평 모꼬지마을에서 즐긴 얼음축제(얼음낚시, 얼음썰매)

양평 모꼬지 체험마을 얼음낚시 (13)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양평에 있는 모꼬지마을 얼음축제에 다녀왔다. 호주가 지난 겨울에 화천에서 얼음낚시를 한번 해 보더니 올해도 꼭 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그 약속 지키러 떠난다. 사실 호주 핑계는 필요 없고 그 동안 너무 서울에서만 갇혀 있었던 것 같다. 차도리의 서울탈출. 바깐 온도는 영하 8도. 이번 겨울 날씨중에서 제일 추운 날씨같다. 하지만 아무리 추워도 떠나니 … Read more

2013년 크리스마스를 추억하며

2013년 크리스마스 (17)

요즘 야간근무라서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집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나니 밤이 다 되어 있었다. 그래도 크리스마슨데.. 하면서 아이들과 뭔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어디로 가지? 하면서 열심히 생각해 보니 서울시청 스케이트장에 가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을 조금 더 따뜻하게 챙겨 입고, 장갑도 준비해서 시청행 버스에 탑승. 일단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