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모습이 아름다웠던 수원 화성행궁 주말 나들이
요즘은 주말에 어디 가지도 않고 계속 집에서 보내고 있다. 겨울이면 주말마다 스키장에 가서 살던 우리 가족이었는데 올해는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큰맘 먹고 다녀온 우리 가족 나들이. 큰 맘 먹은 것 치고는 너무 가까운 곳에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니 너무 좋았다. 올 겨울, … Read more
개인적인 기록과 생각을 담은 공간입니다.
일상 이야기, 가족 이야기, 지나간 기록들을 정리합니다.
요즘은 주말에 어디 가지도 않고 계속 집에서 보내고 있다. 겨울이면 주말마다 스키장에 가서 살던 우리 가족이었는데 올해는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큰맘 먹고 다녀온 우리 가족 나들이. 큰 맘 먹은 것 치고는 너무 가까운 곳에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니 너무 좋았다. 올 겨울, … Read more
보름 가까이 아이들과 함께 만든 보석십자수가 드디어 완성됐다. 이번에 완성한 작품은 로코가 고른 스티치 보석십자수. 로코가 스티치 캐릭터를 워낙 좋아해서 골랐는데, 완성해 놓고 나니 정말 뿌듯하다. ㅎㅎㅎ 아마존 직구로 구입한 보석십자수 아마존에서 치약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로코의 보석비즈. 나 주문할 때는 11.99달러였는데 지금은 9.89달러로 가격이 조금은 내려갔다. 이것만 주문하면 배송비가 … Read more
거의 한달 만의 포스팅이다. 지난 한 달 동안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바쁜게 좋은거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 한 달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나마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이천키즈카페 – 플레이즈파크 사진을 몇 장 남겨본다. 플레이즈파크는 이천IC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이천에 맛있는 한정식을 먹으러 간다거나 아울렛을 갈 때 한번씩 … Read more
지난 겨울 다녀온 일본여행. 벌써 다녀온지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까지 여행기를 하나도 정리를 못했다. 사실 여행기 정리할 게 너무너무 많은데 여행기는 사진정리할게 많아서 그런지 계속 사진을 하드디스크에 쌓아놓기만 하게 된다. 어쨌든, 이번달에는 맘먹고 지난 겨울 일본여행 다녀온 사진들 좀 정리해야겠다. 제일 먼저 포스팅할 내용은 바로 일본여행을 위한 포켓와이파이. 나는 월드로밍에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려 여행을 다녀왔다. 포켓와이파이가 … Read more
꽃이 예쁘게 폈던 봄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에는 계곡으로, 바다로 물놀이를 많이 떠나는데, 하나쯤 있으면 좋은 것이 바로 아쿠아슈즈다. 발바닥은 보호해 주면서 신발이 물에 젖어도 말릴 걱정 안해도 되는 아쿠아슈즈. 그런데 일반적인 아쿠아슈즈는 디자인이 너무 튀어서 평상시에 신기는 조금 부담스럽다. 하지만 스케쳐스에서 나온 ‘고워크쿨 (Go Walk Cool)’은 평상시에 신어도 문제 없고, 물놀이를 갈 … Read more
빙어축제라고 하면 일단 빙어를 잡으러 간다고 다들 생각하지만, 사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빙어를 잡는게 그리 쉽지 않다. 그나마 평일에 가면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조금 더 잡기가 수월할 지 모르겠지만… 주말에 가면 거의 빙어는 못잡는 다고 보는 게 맘이 편하다. 아예 빙어는 못잡는다고 생각하고 가야지 한, 두마리라도 잡았을 때 기분이 좋으니까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 Read more
지난 주말 이천쪽 나들이를 가면서 들른 이천 플레이즈. 아이들 사이에서 유튜브를 통해 많이 알려진 키즈카페인데, 나름 핫 플레이스라고 한다. 도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직접 아이들과 방문해 봤다. 주차를 마치고 입구로 들어가니 회원가입부터 하라고 한다. 그냥 이용하면 안되냐고 하니 무조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고 한다. 보호자 전화번호 및 아이들 이름을 적어서 간단히 … Read more
이번 겨울에는 유독 집에만 콕 박혀서 지냈던 것 같다. 아이들 방학도 했는데 맨날 집에서만 지내게 하는 것도 미안하고 해서 이번 주말에는 이천에서 열리는 빙어축제에 다녀왔다. 이천 빙어축제가 열리는 장소는 각평 낚시공원. 덕평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참 좋은 곳이다. 집에서 출발 한 지 40여분만에 도착한 빙어낚시터. 2년쯤 전에 안성에서 열리는 빙어축제에 다녀온 적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