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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명절을 마무리하며
ByCHADORRI어느새 2015년 설 명절 연휴가 다 끝나간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어른들께 인사드리러 저 멀리 부산까지 갔는데.. 정작 술병나서 하루종일 뻗어있고.. ㅋ 새해 첫날부터(음력기준) 아주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고 올라온 것 같다. 오랜만에 아버님과 함께 스크린도 한판 쳤는데 정말 오랜만에 친 것 치고는 점수도 잘 나왔고, 다음번에 내려가면 스크린이 아니라 같이 필드에 나가서 잔디좀 밟으면서 바람쐬고…
![[전시회] 달리의 뒤를 잇는 초현실주의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 한국에 온다](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12/20141202_005.jpg)
[전시회] 달리의 뒤를 잇는 초현실주의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 한국에 온다
ByCHADORRIⓒVladimir Kush 초현실주의 화가를 논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아마도 스페인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를 이야기 할 것이다. 실제로 스페인에 가서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을 다녀왔고, 그의 초현실적인 미술관에 대해 많이 느끼면서 ‘달리’라는 이름을 내 머릿속에 각인시켰기 때문이다. 그런데 달리를 이을만한 새로운 초현실주의 화가가 나타났으니, 바로 블라디미르 쿠쉬다. 러시아 화가인 블라디미르 쿠쉬는 1965년생으로 지금도…
짧은 휴가의 마지막 날
ByCHADORRI지난 금요일부터 시작된 짧은 휴가.금요일에는 경주에서 바람 쐬고, 토,일요일은 계속 집에서 푹… 쉴 수 있었던 황금같은 나만의 휴가였다.오늘 하루.우리 집안 풍경을 사진에 담아봤다.아침에 일어나서 집안 정리좀 하고 설거지를 해 놓고는 골프연습장에 다녀왔다.다녀오면서 호주 아이스크림을 가져왔는데, 내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호주는 나보다 아이스크림을 더 반긴다.“아빠 이게 뭐야..?”아이스크림이 까만 봉지 안에 있었는데, 봉지 안을 확인한 호주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오랜만에 다녀온 나이아가라 폭포
ByCHADORRI오랜만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다.우리 가족이 캐나다에 다같이 오고나서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 본 건 이번이 처음. 지난 2월에 출장자분들 왔을 때 함께 다녀온 이후로 약 2개월만에 다시 다녀온건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오는 느낌이다.특히 겨울에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랑 봄에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느낌은 정말 많이 다르다.예전에 누군가 그랬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는 1년에 10번을 와도 10번 모두 느낌이…
상민이 아들, 호성이 보러 간 날
ByCHADORRI저녁에 퇴근하고 창원으로 향했다. (상민이네 집이 창원이라서…)저녁은 상민이가 쏜다면서 창원에 언양불고기로 우리를 데리고 갔는데,신기한게 불고기랑 설렁탕이 주 메뉴다.불고기랑 설렁탕?처음에 듣고는 음식궁합이 별로 안 맞다고 생각했는데…막상 먹어보니까 진짜 맛있다.사람도 엄청 많고…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 가면서 먹어야 한다.)맛은 있는데 종업원이 좀 불친절 한 게 흠이라면 흠.(창원 언양불고기 / 불고기 : 12,000원 / 설렁탕 : 6,000원)아무튼 저녁 배불리…
![[농촌체험마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학습 – 원평팜스테이](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5/05/20150515_001-768x512.jpg)
[농촌체험마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학습 – 원평팜스테이
ByCHADORRI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원평팜스테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체험마을이라는데, 왕복 교통비부터 시작해서 식사까지 모두 회사에서 준비해 준다는 소식에 무조건 신청~! 지난 번 어린이날때도 느낀 거지만 우리회사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참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아무래도 평일에는 가족들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직원들을 위한 마지막 배려인것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통영이 멀다해도 용유도까지 8시간은 완전……… ㄷㄷㄷㄷㄷ
그래도 그 시간동안 숙성된 도미회가 맛있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
후훗. 그래도 인천대교 건너면서 낙조가 너무 예뻐서 막판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냠.. 숙성된 도미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ㅠㅠ
서울에서 가평까지 7시간인데 통영에서 용유도까지 8시간이면 껌이죠.. 흠~~
음음.. 하긴.. 서울-가평 7시간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겠군요. ㅋㅋㅋ
도미 넘넘 맛나고 좋았쪄용 ! 그걸 위해 8시간을 달려준 오빠 고마워용 ~
후후훗. 맞아맞아.
도미 너무너무 맛있었지? ㅎㅎㅎ
도미도 맛있었고, 고기도 맛있었고, 칼국수도 맛있었고..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 조심해서 가~ 츄스~ ^^
사진 느낌있네요.
품안으로 들어오라는 강한 메시지같이 느껴졌어요. ^^
네.
사실 내용도 없는 글에 사진 한장 덜렁 올려 놓은 이유는..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랬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품안으로 들어오라는 강한 메세지라..
7시간 30분 동안 막혀 있다가 신나게 달릴 때의 기쁨도 이 사진에 녹아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