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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핫초코, 우유거품 만들어서 맛있게 즐기기
ByCHADORRI와우. 오늘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다. 웬만해서는 추위를 잘 안타는 편인 내가 이렇게 추울 정도니.. 정말 추운 날이다. 그런데 추운 날이면 떠오르는 게 있으니 바로 핫초코다. 집으로 돌아오는 퇴근길에 갑자기 생각난 핫초코. 집에 오자마자 바로 고디바 핫초코를 꺼낸다. 핫초코를 더욱 맛있게 마시기 위해서는 우유거품이 필요하다. 우유거품내는 건 우리집 에스프레소 머신, 세코몰티오에게 부탁해 본다. 아메리카노를 워낙…
![[코리아오토캠핑쇼] 코엑스 캠핑 전시회,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6/20140607_009-768x512.jpg)
[코리아오토캠핑쇼] 코엑스 캠핑 전시회,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
ByCHADORRI코엑스에서 열리는 캠핑전시회, 드디어 내일이 2014년 코리아오토캠핑쇼의 마지막 날이다. 지난 목요일부터 시작된 코리아오토캠핑쇼, 어느 새 내일이 마지막 날이 되어 버린 것이다.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과연 이번에 코리아오토캠핑쇼에 가 볼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오늘 잠깐 짬이 되어서 방문해 보았다.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아주 가깝기 때문에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혹시라도 현대백화점…

[서울키즈카페/신촌키즈카페] 신촌역 근처 키즈카페 어린왕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
ByCHADORRI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어느덧 야간근무도 끝나간다. 야간근무 기간동안 몸은 힘들어도 한 가지 좋은 게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마침 로코가 어린이집 방학이라서 키즈카페라는 곳에 놀러가 보았다. 사실 키즈카페는 지정이가 애들 데리고 몇 번 가 봤지, 내가 애들 데리고 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가 간 곳은 신촌의 버티고 빌딩에 있는 키즈카페…

2013년 크리스마스를 추억하며
ByCHADORRI요즘 야간근무라서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집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나니 밤이 다 되어 있었다. 그래도 크리스마슨데.. 하면서 아이들과 뭔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어디로 가지? 하면서 열심히 생각해 보니 서울시청 스케이트장에 가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을 조금 더 따뜻하게 챙겨 입고, 장갑도 준비해서 시청행 버스에 탑승. 일단…

부활절 예쁜 계란 꾸미기
ByCHADORRI지난 31일은 부활절이었다. 교회에서 부활절 계란을 예쁘게 꾸며오라고 했다는데.. 토요일 퇴근 후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지정이와 호주가 계란을 이렇게 예쁘게 꾸며놨다. 원래 전도용으로 나눠줄 계란을 만들라는 거였는데, 완전 데코용 계란을 만들어 놓은 두 모녀. 심지어 계란을 싣고 가는 트럭까지 만들었다. 정말 대단하다. Happy Easter!!

2015년 설명절을 마무리하며
ByCHADORRI어느새 2015년 설 명절 연휴가 다 끝나간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어른들께 인사드리러 저 멀리 부산까지 갔는데.. 정작 술병나서 하루종일 뻗어있고.. ㅋ 새해 첫날부터(음력기준) 아주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고 올라온 것 같다. 오랜만에 아버님과 함께 스크린도 한판 쳤는데 정말 오랜만에 친 것 치고는 점수도 잘 나왔고, 다음번에 내려가면 스크린이 아니라 같이 필드에 나가서 잔디좀 밟으면서 바람쐬고…

통영이 멀다해도 용유도까지 8시간은 완전……… ㄷㄷㄷㄷㄷ
그래도 그 시간동안 숙성된 도미회가 맛있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
후훗. 그래도 인천대교 건너면서 낙조가 너무 예뻐서 막판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냠.. 숙성된 도미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ㅠㅠ
서울에서 가평까지 7시간인데 통영에서 용유도까지 8시간이면 껌이죠.. 흠~~
음음.. 하긴.. 서울-가평 7시간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겠군요. ㅋㅋㅋ
도미 넘넘 맛나고 좋았쪄용 ! 그걸 위해 8시간을 달려준 오빠 고마워용 ~
후후훗. 맞아맞아.
도미 너무너무 맛있었지? ㅎㅎㅎ
도미도 맛있었고, 고기도 맛있었고, 칼국수도 맛있었고..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 조심해서 가~ 츄스~ ^^
사진 느낌있네요.
품안으로 들어오라는 강한 메시지같이 느껴졌어요. ^^
네.
사실 내용도 없는 글에 사진 한장 덜렁 올려 놓은 이유는..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랬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품안으로 들어오라는 강한 메세지라..
7시간 30분 동안 막혀 있다가 신나게 달릴 때의 기쁨도 이 사진에 녹아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