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웃자!!
하핫!!
한번 통쾌하게 웃는다.
그렇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해 봤자 나에게 좋을 건 하나도 없다.
만약에 당신이 요새 힘든 일이 있다면…
더이상 힘들어하지 말라.
아무리 힘들어 해 봤자 득 될 것이 없다면..
웃어라!!
미친놈같이 보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웃어라!!
그것도.. 아주 환……….하게, 밝게~!
나도 웃는다.
기분 좋게~ 밝게!!
한번 통쾌하게 웃어봐라. 이번 한주는.. 당신 것이다.
하핫!!
한번 통쾌하게 웃는다.
그렇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해 봤자 나에게 좋을 건 하나도 없다.
만약에 당신이 요새 힘든 일이 있다면…
더이상 힘들어하지 말라.
아무리 힘들어 해 봤자 득 될 것이 없다면..
웃어라!!
미친놈같이 보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웃어라!!
그것도.. 아주 환……….하게, 밝게~!
나도 웃는다.
기분 좋게~ 밝게!!
한번 통쾌하게 웃어봐라. 이번 한주는.. 당신 것이다.

정확히 2주전 이야기.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어 따로 주말 계획을 안세워뒀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놀아줄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에버랜드로 향했다. 연간회원권을 끊고 나니 이런 게 좋다. 딱히 주말에 계획 없을 때 온가족이 다함께 나들이 가기 최고인 것 같다. 게다가 우리집은 에버랜드랑도 가까우니까 더더욱 좋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는 새로운 샵이 하나 보인다. 알고 보니 라인샵이다….

2006년 2월 18일.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내가 결혼한 날이다. 2월 18일.. 그 이후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도 0218로 바꾸고, 나름 2월 18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다. 근데 중요한 날이라고 해 놓고 막상 결혼기념일이라고 뭐 딱히 특별한 기억은 없었던 것 같다. 매년 그냥 간단하게 가족들끼리 저녁먹고 슝~ 지나가버리는 결혼기념일. 올해에는 지정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 먼저 집으로…

요즘은 주말에 어디 가지도 않고 계속 집에서 보내고 있다. 겨울이면 주말마다 스키장에 가서 살던 우리 가족이었는데 올해는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큰맘 먹고 다녀온 우리 가족 나들이. 큰 맘 먹은 것 치고는 너무 가까운 곳에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니 너무 좋았다. 올 겨울,…
3시 40분쯤이었나.. 한시간이면 된다는 지정이 말을 100% 믿고 미용실로 따라갔다.4시 40분.. 1시간이 지났는데,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그냥 책이나 본다..5시 ..이제 끝날 때가 됐나?이런.. 아직도 멀었다. ㅡㅡ;;5시 40분..“언제쯤 다 끝날까요?”미용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30분은 넘게 남았단다.기다리다 지쳐 아예 호주를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갔다.어린이집에서 호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갔는데 아직도 끝나려면 10분 넘게 남았단다.우리가 기다리는 게 지루할까봐 그랬는지 지정이…
시청역 캐논 서비스센터에 맡겼던 나의 쩜사.캐논은 핀문제가 심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 나의 쩜사 역시 고질적인 핀문제로 항상 나에게 신뢰를 주지 못해왔다.맨날 핀조절 맡기는 걸 고려했지만, 나의 귀차니즘 덕분에 쩜사는 1년동안 이상한 곳에 초점을 잡고 사진을 찍어댔었다.드디어 핀교정 완료~!!캐논 7D + EF 50mm F1.4 USM..비록 크롭바디로 찍은 사진이지만 쩜사의 아웃포커싱 능력은 역시 탁월하다.인형을 앞에 놓고 뒷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