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편히 잠드세요..














































2005년 4월 4일 월요일 새벽 4시쯤 돌아가셨다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 가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아빠.. 기운내시라는 말 한마디 못 드리고 왔네요..
사랑합니다~♥















































현충일. 정말 오랜만에 여유로운 휴일이 찾아왔다. 가족들과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과천 서울대공원에 함께 가기로 결정. 호주는 씨리얼을, 로코는 분유를 타서 먹이고는 출발준비를 서둘렀다. 아무래도 쉬는 날이라 조금만 늦으면 사람들에 치일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감기기운이 있다며 딸 둘을 데리고 다녀오라는 마눌님의 명령(?)에 따라 혼자서 호주와 로코의 외출준비를 하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항상…

지난 4월에 작성한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대한 포스팅이 더 리뷰(the review)에서 Monthly Posting(MP)에 선정되었다. ※ 지난 4월에 작성한 에버랜드 튤립축제 포스팅 바로가기 MP는 한달동안 더 리뷰(the review)에 등록된 글들 중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글들을 1차로 추천하고, 일정 24개의 포스트 후보가 선정되면 투표를 통해 최종 MP가 확정된다. 그런데 나는 MP라는 제도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얼떨결에 MP에…
![[다이어트] 허리둘레감소 및 뱃살빼기에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와의 첫 만남](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4/03/20140328_004_1-768x512.jpg)
뱃살빼는 데 효과가 있다는 앤바디플러스를 만나게 되었다. 요즘 맛집탐방을 많이 다니면서 많이 나와버린 내 배를 보면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앤바디플러스. 앤바디플러스는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뱃살이 빠지는 그런 신기한 기계라고 한다. (물론 운동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이즈는 다양하게…

오늘은 외할머니 기일이다. 외가쪽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날. 항상 그렇듯이 오늘도 외가 친척들은 용유도로 모인다. 내가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외가 모임은 용유도에서 이뤄져 왔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특이한 걸 발견했다. 외삼촌 댁 앞에 간판에 ‘캠핑장’ 이라는 글씨가 나타난 것! 요새 캠핑에 푹~ 빠져 살다 보니 ‘캠핑장’ 이라는 글씨가 너무도 반갑다. 어랏~! 차가 제법 많다….

지난 주말 이천쪽 나들이를 가면서 들른 이천 플레이즈. 아이들 사이에서 유튜브를 통해 많이 알려진 키즈카페인데, 나름 핫 플레이스라고 한다. 도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직접 아이들과 방문해 봤다. 주차를 마치고 입구로 들어가니 회원가입부터 하라고 한다. 그냥 이용하면 안되냐고 하니 무조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고 한다. 보호자 전화번호 및 아이들 이름을 적어서 간단히…
3시 40분쯤이었나.. 한시간이면 된다는 지정이 말을 100% 믿고 미용실로 따라갔다.4시 40분.. 1시간이 지났는데,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그냥 책이나 본다..5시 ..이제 끝날 때가 됐나?이런.. 아직도 멀었다. ㅡㅡ;;5시 40분..“언제쯤 다 끝날까요?”미용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30분은 넘게 남았단다.기다리다 지쳐 아예 호주를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갔다.어린이집에서 호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갔는데 아직도 끝나려면 10분 넘게 남았단다.우리가 기다리는 게 지루할까봐 그랬는지 지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