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편히 잠드세요..














































2005년 4월 4일 월요일 새벽 4시쯤 돌아가셨다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 가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아빠.. 기운내시라는 말 한마디 못 드리고 왔네요..
사랑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써클에서 한번씩 회식(?) 장소로 이용했던 신당동 떡볶이 타운.정말 오랜만에 그곳에 다시 가 보았다.어디를 들어갈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울 마눌님. 바로 앞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신다.쭐레쭐레 따라들어간 곳은 떡볶이타운의 제일 첫번째 집인 마복림할머니 떡볶이집이다.1953년부터 장사를 하셨다니… 정말 원조가 맞긴 맞는 것 같다.사람들도 엄청 많다. 바글바글~ ^^기본메뉴 2인분에 치즈떡사리 추가. 총 12,000원을 내야 하는데, 현금이 11,000원…

이제 10년이 다 되어가는 우리집 매트리스. 결혼할 때 혼수품으로 장만한 이후로 지금까지 매트리스 청소는 단 한번도 한 적이 없었다. 물론 이불은 항상 깨끗하게 빨아서 사용해 왔지만 매트리스 자체는 그닥 신경을 안 써온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얼마전 TV에서 매트리스에 진드기가 아주 많이 살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매트리스 청소를 한 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한샘…

지난 겨울 다녀온 일본여행. 벌써 다녀온지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까지 여행기를 하나도 정리를 못했다. 사실 여행기 정리할 게 너무너무 많은데 여행기는 사진정리할게 많아서 그런지 계속 사진을 하드디스크에 쌓아놓기만 하게 된다. 어쨌든, 이번달에는 맘먹고 지난 겨울 일본여행 다녀온 사진들 좀 정리해야겠다. 제일 먼저 포스팅할 내용은 바로 일본여행을 위한 포켓와이파이. 나는 월드로밍에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려 여행을 다녀왔다. 포켓와이파이가…

지난 주 토요일에 호주와 함께 다녀온 황령산. 뭐하느라 바빴는지 이제서야 그 때 사진을 컴퓨터에 옮겨 담았다. 땡땡이 모자까지 쓰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호주. 운동화까지 신고서 집을 나섰다. 등산로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험한 산이 우리를 맞았다. 할머니 손을 꼭 잡고 열심히 등산하고 있는 호주양. 올라가다 보니까 산딸기가 보였다. 하나를 따서 호주를 줬는데 맛있단다. 더 먹고 싶다고 하면서…

오랜만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다.우리 가족이 캐나다에 다같이 오고나서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 본 건 이번이 처음. 지난 2월에 출장자분들 왔을 때 함께 다녀온 이후로 약 2개월만에 다시 다녀온건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오는 느낌이다.특히 겨울에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랑 봄에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느낌은 정말 많이 다르다.예전에 누군가 그랬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는 1년에 10번을 와도 10번 모두 느낌이…

토요일 아침. 문 두들기는 소리. 언제나 그렇듯 반가운 택배 아저씨의 노크였다. 이번에 배달되어 온 물건은.. 제빙기 메이커 테라에서 선물로 받은 커피 드립세트! 지난 번 코리아오토캠핑쇼 후기 링크를 남겼더니 선물로 커피 드립세트를 보내주신 것이다. 사실.. 제빙기가 더 탐나긴 했지만, 커피 드립세트도 너무너무 감사하다. ^^ 포장은 정말이지.. 집어 던져도 안깨질 정도로 안전하게 포장해 주셨다. 포장까지 완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