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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를 더욱 스마트하게, 키디지 크래들
ByCHADORRI갤럭시S2(이하 갤스2)를 구입하고 나서 앱을 찾아다니는 것 만큼이나 악세사리에도 관심이 많이 생겼다.일단 제일 먼저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했는데,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빨리 되었다.결국 다음으로 찾기 시작한 것은 충전도 되는 크래들.삼성전자에서 갤스2를 판매할 때 기본적으로 끼워주는 크래들이 하나 있다.크레들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배터리 충전기를 살펴보면 된다. 배터리 충전기가 바로 크래들인 것이다.(여기서 말하는 배터리 충전기는…
꼭 필요한 것 세가지
ByCHADORRIThanks, Sympathy, Esteem … 누군가를 만남에 있어서 이 세가지는 꼭 필요한 것 같다. 서로에게 감사하며,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를 존경할 수 있는 만남.. 이 세가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과의 만남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아주 작은 것에도 서로에게 감사할 수 있을 때.. 누구도 이해해 주지 못할 때 살며시 다가와 어깨에 손 얹어 줄 수 있을 때…..
![[로코탄생+256일] 징징이 로코](https://www.chadorri.com/wp-content/uploads/2012/07/20120706_011-768x512.jpg)
[로코탄생+256일] 징징이 로코
ByCHADORRI아이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감을 느낀다. 로코가 처음 태어나서 갓난아이였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56일이나 지나고 있다. 로코는 어느새 기어다니고 있고, 이유식을 먹고 있으며, 혼자서 앉을 수도 있다. 요새는 일어나 보려고 하는 지 엉덩이를 계속해서 들썩인다. 로코의 요즘 별명은 ‘징징이’다. 어찌나 징징대는지, 지정이는 엄마로서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아기가 이렇게 칭얼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로코와 함께 덕수궁 눈길을 거닐던 지난 주말을 추억하며
ByCHADORRI대한문. 덕수궁의 정문이름이다. 캠핑만 안가면 일주일에 7일을 이 문앞으로 지나다닌다. 정말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자주 못가는 덕수궁, 지난 주말에 지정이, 로코와 함께 가볍게 산책을 다녀왔다. 어른 두명, 아이 한명. 총 가격은 2천원 밖에 안한다. 덕수궁은 그냥 입장하면 입장료가 천원인데, 주변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런치 특가티켓도 있다.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10번 입장이 가능한데…

눈 쌓인 모습이 아름다웠던 수원 화성행궁 주말 나들이
ByCHADORRI요즘은 주말에 어디 가지도 않고 계속 집에서 보내고 있다. 겨울이면 주말마다 스키장에 가서 살던 우리 가족이었는데 올해는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큰맘 먹고 다녀온 우리 가족 나들이. 큰 맘 먹은 것 치고는 너무 가까운 곳에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니 너무 좋았다. 올 겨울,…
Glass = Crack = Root
ByCHADORRIGlass = Crack = Root갈라짐.깨짐.생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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