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개인적인 기록과 생각을 담은 공간입니다.
일상 이야기, 가족 이야기, 지나간 기록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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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16-35mm 구입완료!

캐논 50mm 쩜사를 쓰다가 느끼는 것은 화각의 답답함.(하지만, 분명 쩜사만의 밝고, 선명함은 최고!)50mm가 표준렌즈이긴 하지만, 실제로 7D에서는 80mm로 환산되기 때문에 거의 준 망원이다.아무래도 여행할 때에는 약간의 광각과 표준화각이 더 많이 쓰이는 것을 알기에,렌즈를 하나 더 질러버렸다.처음에는 8~10정도까지도 커버되는 광각렌즈를 구입하려했으나,여행 후에도 스냅용이 아닌, 표준렌즈로 쓰려면 16-35가 더 적당하다는 판단하에.. 구입을 결정.(지정이가 36개월 할부로 사라고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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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시,도의원들, 해외연수 꼭 다녀오세요.

요새 뉴스를 보면 국회의원분들, 시,도의원분들께서 해외연수 다녀오신 것에 대한 비난들이 참 많다.그런데 내용을 보면 XX가 XX부터 XX까지 X,XXX,XXX원을 써 가면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라는 내용들이다.글쎄, 꼭 이렇게까지 비난만 해야 할까?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국회의원이고, 시, 도의원이고, 그분들 모두 해외연수 꼭 다녀오셔야 한다.물론 국민의 세금 들여서 가는거지만, 그분들.. 꼭 다녀오셔야 한다.분명. 외국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선진 시스템들이 존재한다.아주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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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이의 첫 DSLR, 올림푸스 E-P2 화이트

DSLR은 모두 검정색이다.지정이는 그게 마음에 안들었나보다.성능이고 뭐고, 작고 이쁜 DSLR을 찾고 찾고 또 찾고…결국에는 올림푸스 E-P2로 골랐다.패키지 이벤트로 E-P2 화이트+17mm 단렌즈+4G SD카드+PEN 쿠퍼 가방까지 패키지.화이트 프리미엄인가? 블랙에 비해서는 확실히 가격이 비싸다.E-P2 화이트는 2010년 겨울까지만 한정생산된다고 하니까 리미티드 에디션 개념으로 보면 될 것 같다.따로따로 인터넷으로 사는 것 보다는 패키지로 올림푸스 직영매장에서 사는 게 더 싸다.조리개값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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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7D 첫 사진!!

지정이의 전역선물.Canon 7D.1:1.6의 크롭바디라는 단점 빼고는 모든 게 최고의 기능들.카메라를 손에 들고서 찍은 첫 사진들을 기억하고 싶다.이 사진이 내가 Canon 7D+50mm 1.5렌즈로 찍은 첫 사진.호주가 밥 먹다가 사진 모델이 되어 줬다. ^^광안리에 있는 테라스에서.예전에는 비치비키니라는 상호였고, 통유리 건물로 광안리의 명물이었다고 한다.테라스에서의 디너바 음식들.폭립이랑 피자, 그리고 치킨이 정말 맛있었다.1:1.6 크롭바디라서 그런지 50mm렌즈로 실내에서 6명 정도가 모여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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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 비엔날레 – 시립미술관

‘진화 속의 삶’ 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0 부산비엔날레.지정이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하면서 시립미술관으로 향했다.집에서 나왔는데.. 카드가 없다. ㅡㅡ;;진짜 오랜만에 지하철표를 현금주고 끊었다.지하철표 못 본 지 너무 오랜만이라.. 사진 한장 찰칵. ㅋㅋ2호선 시립미술관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지정이가 배가 고프단다.결국에는 한정거장 일찍 내려서 신세계 지하 푸드코트로 Go~Go~신세계 푸드코트에서 제일 유명한 팔선생 해물볶음면이다.가격은 8,900원.1인분만 시켜도 둘이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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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가을 산행, 그리고 아버님 생신

10월 20일. 정말 오랜만에 황령산에 올랐다.지금쯤 단풍은 들었을까?황령산에 오르면서 제일 먼저 생각했던 궁금증.결론은. 아직 멀었다~빨라야… 10월 말? 11월 초순쯤 되어야 단풍이 제대로 들 것 같다.아직은 황령산에 녹푸른 빛이 훨씬 많다.호주가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놀랜다.사진 찍는 게 아직은 조금 낯설은 것 같다.장모님, 호주, 그리고 아버님. 호주와 다함께 황령산 봉수대까지 올라왔다.호주… 정말 너무 튼튼한 것 같다.5살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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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앞머리 잘랐어요~!!

3시 40분쯤이었나.. 한시간이면 된다는 지정이 말을 100% 믿고 미용실로 따라갔다.4시 40분.. 1시간이 지났는데,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그냥 책이나 본다..5시 ..이제 끝날 때가 됐나?이런.. 아직도 멀었다. ㅡㅡ;;5시 40분..“언제쯤 다 끝날까요?”미용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30분은 넘게 남았단다.기다리다 지쳐 아예 호주를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갔다.어린이집에서 호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갔는데 아직도 끝나려면 10분 넘게 남았단다.우리가 기다리는 게 지루할까봐 그랬는지 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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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이 아들, 호성이 보러 간 날

저녁에 퇴근하고 창원으로 향했다. (상민이네 집이 창원이라서…)저녁은 상민이가 쏜다면서 창원에 언양불고기로 우리를 데리고 갔는데,신기한게 불고기랑 설렁탕이 주 메뉴다.불고기랑 설렁탕?처음에 듣고는 음식궁합이 별로 안 맞다고 생각했는데…막상 먹어보니까 진짜 맛있다.사람도 엄청 많고…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 가면서 먹어야 한다.)맛은 있는데 종업원이 좀 불친절 한 게 흠이라면 흠.(창원 언양불고기 / 불고기 : 12,000원 / 설렁탕 : 6,000원)아무튼 저녁 배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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