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8일] 로코의 아침식사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한 머리로 열심히 옥수수를 먹고 있는 로코.
이 옥수수는 엄마가 먹으려고 어제 미리 쪄 둔 건데..

뭐..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니까. ^^

로코가 이제는 말도 잘 알아듣고 눈치도 빨라졌다.
호주도 원래 애기때 이랬었나.. 싶기도 하고..

떼 쓰고 고집부릴 때는 한대 쥐어 박고 싶기도 하지만,
건강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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