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맛집] 비오는 날 생각나는 집, 부추전이 맛있는 뒷담화

뒷담화 (10)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바로 파전에 막걸리 한 잔. 비록 파전은 아니지만 부추전을 정말 잘 하는 집이 용인 동백역 바로 앞에 있으니, 이름하여 뒷담화다. 가게 이름부터 조금 특이한 곳. 뒷담화. 하루종일 쌓아 놓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좋을만한 분위기의 술집이다.           뒷담화에 들어서면 뒷담화의 내부 모습이다.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의 아담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