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거미, 바비킴과 함께한 MKC 런칭파티

링컨의 첫번째 컴팩트 SUV, MKC 런칭파티에 다녀왔다. 지금 내가 타고 있는 차가 링컨 브랜드여서 그런지 링컨이라는 이름은 정말 친숙하다. 예전에는 링컨이라고 하면 나이든 사람들만 타는 그런 차로 느껴졌는데, 이제는 링컨도 점점 젊어지고 진화하고 있다. 이번에 한국땅을 밟은 링컨 MKC는 링컨 MKZ를 이어 링컨 브랜드의 기대작 중 하나이다. (링컨 MKZ 시승기 바로가기 – https://www.chadorri.com/?p=19671) [space height=”200″] 저녁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