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안동찜닭에서

얼마전에 갔던 명동 안동찜닭에서 찍은 사진.
요새 느끼는 거지만 호주가 참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든다.
이제는 더이상 애가 아니라는 느낌?

얼마전에 갔던 명동 안동찜닭에서 찍은 사진.
요새 느끼는 거지만 호주가 참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든다.
이제는 더이상 애가 아니라는 느낌?
지난 7월 16일부터 시작된 CFP®공부.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주말을 CFP공부에 헌납한 결과가 그나마 잘 나와서 다행이다.보통 합격자 발표 9시쯤 되면 FPSB에서 합격자에게는 문자를 보내준다.그런데 9시가 넘었는데도 문자가 안오는게 아닌가? ‘어… 떨어졌나? ㅡㅡ;;’생각하고는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에 문자가 와 있었다.합격을 축하한다는 문자가 9시 5분이 되어서야…


지난 2월에 회사에서 헌혈한 이후 벌써 4개월이 지났다. 한동안 헌혈에 대한 생각을 머리속에서 지우고 살았었는데 어디선가 ‘세계 헌혈자의 날’이라는 문구를 보았다. ‘세계 헌혈자의 날’ 은 [quote align=”center” color=”#999999″]자발적으로 소중한 혈액을 제공하고 있는 전 세계 모든 헌혈자들을 위한 축제[/quote] 이며, 매년 6월 14일을 세계 헌혈자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한다고 한다. ‘헌혈’이라는 말을 듣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

어제는 육우자조금에서 진행한 우리육우 체험단 행사로 안성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칠장사 → 구메농사마을 체험 → 육우시식 → 육성우 농장 견학 순으로 진행되는 우리 육우 체험단. 국내산 소고기, 우리육우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만들어진 그런 행사다. 아침일찍 일어나 달려간 곳은 안성의 칠장사라는 사찰. 아주 유명한 절은 아니지만 나름 박문수가…
행정안전부에서 정말 멋진 스마트폰 프로그램(앱)을 만들었다. 앱 이름은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 말 그대로 생활속에서 불편한 점들을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앱이다. 구청에 담당자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신고를 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다.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정말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정말 칭찬해 줄만하다. 스마트폰에서 신고가 가능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불법 주정차 신고 학교주변 청소년…

오늘은 즐거운 어린이날이다. 호주나 로코가 어렸을 때에는 어린이날이 그닥 기다려지지 않았었는데, 아이들이 조금씩 커 가면서 어린이날을 챙기게 된다. 그런데 이번 어린이날은 조금 특별하다. 그 동안 항상 어린이날은 캠핑을 가거나 어딘가로 떠났는데, 이번에는 회사로 가족들 다같이 나들이를 다녀왔다. 회사에서 어린이날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따로 마련해 주다니! 역시 회사가 크다보니까 이런 점은 확실히 좋은 것 같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