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와 함께한 모닥불토크 @ 강원도 원주 피노키오 캠핑장

타키캠프와 함께하는 모닥불토크에 다녀왔다. 장소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피노키오 캠핑장이다. [space height=”200″] 바로 이곳이 타키와 함께하는 1박2일이 진행될 캠핑장소다. 타키 덕분에 이렇게 멋지게 펼쳐진 잔디밭에서 캠핑을 다 해 본다. 사실 이곳도 원래는 캠핑장으로 사용되는 곳은 아니지만 피노키오캠핑장이 타키와 제휴를 맺은 캠핑장이어서 특별히 이번 모닥불토크 때 사용을 허락받았다고 한다. [space height=”200″] 빛의 속도로 세팅 완료~!! 옆쪽에 … Read more

[Car] 유리막코팅 7개월째.. 유리막코팅 효과는 아직 OK

지난 주말, 오랜만에 차 관리를 받기 위해 모토폴리쉬를 찾았다. 8월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한 달 쉬었는데, 확실히 한 달 관리 안했더니 차량 상태가 완전히 엉망이다. 원래 2시 예약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1시쯤 방문해서 점심을 먹고 왔을 때가 1시 30분.. 마침 전타임에 오기로 했던 오너분이 약속이 취소되어서 예정보다 30분 먼저 모토케어(모토폴리쉬의 자동차 관리 프로그램의 이름)가 … Read more

[Car] 다시 타 본 그랜져 디젤, 매우 주관적인 시승기(소음관련)

지난 주말, 그랜져 디젤을 다시 시승해 보고 왔다. 지난번에 이미 시승해 본 차량이지만, 시승기에 소음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작성한 내용에 많은 항의를 받았기 때문이다. 최초에 작성했던 시승기에 대한 많은 이들의 불만사항에 대해서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지난번에 작성한 그랜저 디젤 시승기 다시보러 가기 – https://www.chadorri.com/?p=20426         사실 지난 번 시승 때 탔던 차량에는 … Read more

[Car] 완성도 높은 차, 폭스바겐 골프 2.0 TDI

폭스바겐 하면 떠오르는 차량 중에 하나가 바로 골프다. 물론 딱정벌레차인 비틀과 요즘 잘나가는 티구안, 그리고 CC등도 떠오르긴 하지만.. ㅎㅎ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폭스바겐의 Think Blue Campaign에 참여하기 위해 대치동에 있는 폭스바겐 전시장을 찾았다. 폭스바겐 차량을 시승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 수록 이벤트가 풍성해 진다는데 아직까지 참여율이 상당히 저조하다. 개인적으로는 폭스바겐 악세사리 백을 선물받으면 참 좋겠는데 … Read more

[Car] 핸들링이 좋은 차, 푸조508 시승기

지난 주말 강남에서의 일정이 잠깐 비는 틈을 타서 푸조 508을 시승해 보았다. 물론 길게 시승을 한 건 아니지만 짧은 시간 느낀 점이 몇 가지 있기에 적어보려 한다. 푸조는 원래 국내에서 인기없는 수입차 메이커 중에 하나다. 그런데 요즘은 일부 모델이 물량이 없어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좋아졌다고 한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예전과 비교해서 점점 예뻐지고 있어서가 아닐까? … Read more

에버랜드가 선물해 준 31번째 생일의 추억

지난 9월 9일, 내 31번째 생일이었다. 만으로 30살.. 이제 정식으로 30대가 된 것이다. 후후훗. 20대여 영원히 안녕~ 추석연휴이기도 했지만, 생일을 기념해서 가족들과 다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가 질 때까지 에버랜드에서 지낸 이야기. 아니, 에버랜드에서 맞은 31번째 생일 이야기다. [space height=”200″] 추석 다음날 아침, 베란다에 빨래 건조대를 설치하고 있는데 하리랑 부모님이 오셨다. 원래는 에버랜드 … Read more

베란다 빨래건조대 직접 설치하기

새로 이사온 집에는 베란다에 빨래건조대가 달려있지 않다. 거실도 베란다 확장형이라서 그나마 있는 베란다라고는 안방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베란다가 전부. 이 작은 베란다에 빨래건조대도 없어서 매번 빨래 할 때마다 빨래 널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결국은 17,500원짜리 천정형빨래건조대를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직접 설치해 보았다. 사실 드릴만 있다면 베란다빨래건조대를 직접 설치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 빨래건조대를 … Read more

인천대교, 단 한장의 사진

인천대교, 딱 한 장의 사진이다. 정말 내가 카메라 셔터를 누른 건 딱 한번 뿐. 물론 카메라 렌즈에는 더욱 아름다운 순간들이 많이 스쳐갔지만 내가 건진 순간은 딱 이 순간 뿐이다. 사진이라는 것. 정말 찰나의 순간인 것 같다. 내가 셔터를 누르는 그 순간이 평생의 기억속에 남는다. 사진이라는 거.. 이래서 좋은 것 같다.   * 2014년 추석연휴 중 … Read more